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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비알코리아㈜를 새로운 광고주로 영입하고 배스킨라빈스 2008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2008 icecream cake party’을 12월 25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마이크로사이트(http://www.baskinrobbins.co.kr)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파티’를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파티가 열리는 룸 Room , 즉 특별한 공간에 각기 다른 상황 설정을 통해 고객으로 하여금 배스킨라빈스만의 크리스마스 재미와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UI의 직관적인 가독성을 높이려 했고,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부담 없이 참여해 오락 Entertainment 적인 재미도 충분히 느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전 기획 단계에서부터 고객 관점에서의 스토리 텔링을 이번 이벤트 미션에 녹여냈다.

이벤트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파티룸 만들기, 2008 이달의 맛 award, 크리스마스 TV CF 퍼가기, 파티의 추억, 배스킨라빈스 눈사람을 찾아라 등 총 5개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각각의 이벤트 참여를 통해 괌 여행상품권, 닌텐도 Wii, iPod nano, 빅뱅 싸인CD, 아이스크림 상품권, 영화예매권, 빅뱅 촬영의상, 아이스크림 USB 등 푸짐한 경품이 참여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마이크로사이트 구축 및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매출 증대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홍보채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유저사이트(http://windowslive.m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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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구축했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유저사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제 3세대 도입으로 더욱 소프트 하게 UI가 개선되고 라인 업 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9.0(베타)의 ‘연결과 통합’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는 연결고리 역할로서 탄생하게 되었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는 기존의 MSN의 이미지를 탈피해 유저에게 새롭고 적극적으로 어필하기 위해, MSN의 일부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새로운 가이드를 적용시킴으로써 변화된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메신저 다운로드와 가이드 중심의 단순 정보 제공사이트에서 유저와 유저간 소통과 정보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메신저를 통한 다양한 친구 만들기와 클럽 홍보, 무료 25GB 웹하드, 무료화상통화 등이 제공되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다양한 서비스들에서도 새롭게 변화 될 메신저 유저사이트의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프로젝트가 포털과 메신저 서비스간 연동을 위한 기능적 구현 방법과, 사용자 뿐 아니라 운영자의 다양한 운영기능까지 고려한 사이트로써,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여러 측면에서 사용성을 높인 프로젝트로 평가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직 베타버전으로 제공되고 있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 대한 홍보와 함께 메신저 상에서만 발생되었던 유저들간의 소통을 유저사이트를 통해 이끌어냄으로써 다양한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메신저를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이 2008년을 마감하는 각종 어워드에서 기분 좋은 수상소식을 연이어 전했다. 우선 지난 11월 25일 열린 2008 코리아디지털미디어어워드에서 펩시콜라 브랜드사이트가 식음료부문 웹사이트 대상을, 유니레버 Dove Go Fresh 런칭 캠페인이 광고 크리에이티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12월 5일 열린 2008 Internet Marketing Awards에서는 유니레버 Dove Go Fresh 런칭 캠페인이 마케팅 전략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유니레버 Dove Go Fresh 런칭 캠페인은 2008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매일유업 데르뜨 런칭 캠페인과 함께 파이널리스트 선정된 것과 2008 코리아디지털미디어어워드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국내 온라인 광고와 관련된 모든 어워드에서 수상 및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한편, 12월 19일 열린 웹어워드코리아 2008에서는 삼성전자 ICES 2008 마이크로사이트가 글로벌 서비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고, 버디버디가 주최하는 제 5회 버디어워드에서는 펩시콜라가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상을 수상했다.

* 2008년 디지털다임을 빛낸 어워드 수상 프로젝트는 D2 Special에서 보다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다임 베이징 지사가 정식 영업집조를 획득했다. 중국에서의 영업집조 획득의 의미는 국내로 말하자면 사업자 등록증 발급과 같은 것으로 정식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는 자격증을 받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세금 납세의 의무도 생기게 되는, 국가에서 정식으로 허가한 영업 허가증이라 할 수 있다.

디지털다임이 이번에 취득한 영업집조는 외자 독자 법인으로 웹사이트 개발에서 광고사업까지 모두 할 수 있는 것이다. 광고 외자 독자 법인은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으로서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발급기준이 까다롭다. 2008년 4월부터 진행한 것이 베이징 올림픽을 전후해 모든 관공서 업무가 정지되면서 발급이 지연되었고, 중국 내 내자 기업이었다면 허가나 통과가 불필요한 단계도 외자 독자기업이기 때문에 거쳐야 할 단계가 많았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영업집조 획득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브릿지 허브 비즈니스에서 한 단계 발전 해 본격적인 중국 내 비즈니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인터넷사이트ICP인증허가서’의 발급을 진행하여 정식 온라인 영업 라인을 획득하고, 2008년 한 해 동안 개척한 파트너사, 협력사, 아웃소싱사, MOU사 들과 공동으로 연계하여 중국 내 포트폴리오 확보 및 내수시장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으로, 2009년 중국 내에서 손꼽히는 디지털마케팅컴퍼니로 발돋음 하는 발판을 열 계획이다.
도미노피자는 신제품 도이치휠레 피자 Deutch Fillet Pizza를 출시했다. 도이치휠레 피자는 기름기를 쏙 뺀 훈제 돼지고기 안심 휠레 Fillet와 양배추를 절여만든 아삭한 사워크라우트 Sauerkraut, 독일식 정통 수제소시지 브어스트 Wurst까지 듬뿍 들어가 독일의 맛을 피자 한판으로 맛볼 수 있다.
08년은 국내외적으로 온라인의 힘을 느끼게 한 한 해였다.
국내에서는 촛불시위가 한창인 당시, 아프리카, 판도라TV 등 UCC 사이트를 통해 1인 보도가 활성화 되었고, 온라인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어짐에 따라 온라인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온라인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어린 학생에서부터 거리가 멀어서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지방 거주자에 이르기까지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나타낼 수 있었고, 온라인에 모여서 시위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해외에서는 세계적인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광고제에서 사이버부문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2006년, 2007년에 이어 사이버부문 수상작이 필름 부문에도 같이 연속 수상을 하게 됨으로써 이제 필름과 사이버간의 경계가 무의미해졌다는 인식을 갖게 해주었고, 이로 인해 온라인의 위상이 한층 올라가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국내외에서 온라인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몇 가지 트렌드가 형성이 되었다.
첫 번째는 스토리텔링 형 광고의 등장이다.
흔히,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branded enterta-
inment
라 하는 것으로, 드라마나 스포츠처럼 함께 공감하고 공유를 하고 더불어 재미를 주는 광고 형태를 말한다. 이것은 15초 안에 모든 메시지와 영상을 넣어야 하는 TV 광고가 할 수 없는 온라인 매체만의 특성을 활용한 광고 형식이라 할 것이다.
XNOTE의 여름날과 같은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스토리 텔링 컨텐츠 형식을 시도한 '여름날'은 현빈, 신민아, 류승범 3인의 삼각 관계를 중심으로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온라인 사이트 등의 다양한 장르와 매체를 혼합한 형태로 총 7편의 에피소드가 제작됐다.
온라인 동영상의 경우 250만 명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한다.

두 번째는 크로스오버 형태 광고의 활성화이다. 예전부터 TV 광고가 온라인에 그대로 적용되었던 것은 일반적인 광고 형태였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온라인 동영상이 TV에 집행되는 크로스오버 형태의 광고가 새롭게 시도되고 있는 추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모토로라의 Z6M이다. 온라인상 목적으로 제작되었던 동영상이 역으로 TV에까지 적용되어 업계에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세 번째는 UCC 활용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소비자들에게 재미있는 UCC는 비록 그것이 광고의 형태를 띠고 있다 하더라도 온라인 상의 입소문을 통해 컨텐츠를 전파하고, 직접 광고 이상의 효과를 내고 있다. 지난 7월부터 ‘빠삐송’, ‘빠삐놈’ 열풍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것이 그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이 UCC는 한 네티즌의 순수창작물에서 시작했지만, 이것은 새로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성해 내었고, 롯데삼강에서는 빠삐송, 빠삐놈 효과를 통해 매출이 40% 이상 상승하는 효과를 얻게 되었다.
마지막은 개인미디어라 할 수 있는 블로그의 진화다. 소비자들은 블로
그를 통해서 웹 2.0시대에 소비자 영향력을 증대시키고 있으며, 또한 온라인 구전을 끊임없이 창출해 내고 있다.

자원은 한정 되었지만 주어진 옵션들은 너무 많아 제품 정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또한 소비자들은 구매한 제품을 가치 있게 이용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이 다양하게 제품을 이용하는 방식을 궁금해하고 공유하고 싶어한다.

이와 같이 자신이 관심을 보이는 브랜드와 소통 및 교감을 하고 싶어하며 그러한 공간으로써 블로그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각 기업에서도 이러한 블로그를 마케팅의 도구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컨텐츠를 생성해내는 파워블로거들의 영향력이 커져가면서 기업과 블로거간의 관계도 변화해 나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에 힘입어 소비자들을 온라인상으로 많은 참여와 공유를 이끌어냈던 것이 2008년도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겠다.

하지만 하반기 이후 세계 경제 위기가 변수로 다가왔고, 예상만큼 온라인 광고 시장이 성장하지는 못했다. 그리고 2009년도 시장마저 예측을 힘들게 하고 있다.

(사)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2009년에는 2008년 대비 14.4%의 성장을 예측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 위기가 실물 경제 침체로 이어지면서, 기업에서도 꼭 필요한 곳에만 예산을 지출할 것이기 때문에, 사실 긍정적으로만 바라볼 수만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기회 요인은 분명히 있다. 불황기 속에 소비자들은 더 신중한 소비를 위한 정보 탐색을 강화할 것이다.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앞으로는 더욱 중요한 구매 결정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고, 따라서 블로그와 같은 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들은 스스로 더 확신을 가지려 할 것이기 때문에, 이 분야가 앞으로 더욱 더 활성화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더욱이, 2009년의 시작과 함께 있을 포털 no.1 네이버의 변화는 이런 가능성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네이버가 새롭게 선보이는 오픈캐스트이다.

기존의 블로거가 컨텐츠 생성자 역할을 했다면, 캐스트는 바로 생생한 컨텐츠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2009년도에는 바로 이러한 오픈캐스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원하는 컨텐츠를 접하고, 공유하고 소통을 하게 될 것이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09년도 온라인 마케팅의 한 축을 형성할 것으로 보여진다.

2008 Tide & Trend 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