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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4월 24일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을 위해 잠실 롯데월드로 이색적인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번 야유회는 디지털다임 상조회에서 주최하는 “D2 롯데월드를 점령하다”라는 주제로 한 사진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여, 롯데월드 내에서 디지털다임 직원 3인 이상이 모여 찍은 사진을 디지털다임 인트라넷에 올리고 온라인 투표를 통하여 심사하여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진전에 응모하기 위해 직원들은 롯데월드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틈틈이 삼삼오오 모여 이색적인 설정과 포즈를 취하여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 된 이번 야유회로 디지털다임 직원들은 직원들간 친목을 도모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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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는 갈릭 스테이크 소스를 바른 도우에 갈릭 소스로 양념한 스테이크를 풍성하게 얹고, 그 위에 발사믹 소스와 바삭하게 튀긴 이탈리안 갈릭 후레이크로 마무리 한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고소한 갈릭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정통 ‘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 피자’를 새롭게 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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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경쟁 상대는 닌텐도다!(?)
전통적인 마케팅에서 경쟁 상대의 규정은 주로 동종 업계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다’라는 책에서 저자는 ‘시간점유율’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시장을 분석하였습니다. 소비자들이 집에서 혹은 지정된 공간에서 게임, 인터넷 등으로 활용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밖에서 운동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기에 나이키의 성장이 둔화될 수 밖에 없다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시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에 많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또한 시간점유율에 있어 닌텐도를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은 나이키뿐만이 아닌 다른 여러 가지 업종에도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전철이나 버스를 타 보면 지난 몇 년 전과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보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PMP, 휴대폰 등으로 동영상 또는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친구들도 심심치 않게 목격을 하게 됩니다.
이제 디지털 기기는 생활 속의 필수품으로, 혼자 있을 때 즐거운 놀이 상대가 되어주는 친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컨버전스로 각 제품간의 영역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시장에서의 경쟁 상대가 더욱 모호해지고 있기도 합니다. MP3로 음악을 듣고, 영상을 보고, 사진도 찍고.. 아니 디지털 카메라로 영화도 보고, MP3도 듣습니다.
이런 디지털 컨버전스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휴대폰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휴대폰은 거의 24시간을 함께 하는 기기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목적과 함께 기기의 기능 확대와 통신사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TV도 보고 게임도 합니다. 기본적인 일정 관리 또한 휴대폰을 통해 가능합니다.
지난 몇 년간의 발전 속도를 봤을 때 앞으로 어떤 기능들이 추가될지 기대가 되며, 앞서 말씀 드린 ‘시간점유율’을 생각해 봤을 때 머지 않아 휴대폰은 모든 제품의 경쟁사가 되어 공공의 적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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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디지털 기기의 큰 이슈 중 하나는 ‘풀브라우징’ 서비스입니다. 최근 뉴스를 검색해 보면 온라인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에서 풀브라우징 전용 서비스를 오픈 할 예정이고 적극적으로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는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풀브라우징 서비스는 인터넷 접속과 URL을 통한 사이트 접속을 컴퓨터와 동일하게 휴대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풀브라우징 서비스가 우리나라에서 화두간 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이 출시되고,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팟 터치가 출시 되면서 풀브라우징에 대한 관심이 증가 되었고, 국내 휴대폰 제조사 및 PMP 제조사에서 무선인터넷 접속 기능(WI-FI)을 추가하면서 서비스에 대한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무선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이제 휴대폰을 통해 언제든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WI-FI가 지원되지 않아도 통신사의 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하여 접속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다렸던 서비스 입니다. WAP 서비스만 가능했던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인터넷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 외부에서 웹 서핑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분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밀집 지역에서 네트워크 동냥(잠겨 있지 않은 무선 인터넷 신호 찾기)을 하거나,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장소에 가야만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통신사들을 와이브로, 무선 데이터 요금제 등을 통하여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결국 ‘돈’이라는 장벽에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진입 장벽만 낮아진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휴대폰을 통해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구축되어야만 진정한 유비쿼터스 세상으로 가기 위한 브릿지 역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기기의 기본 목표점은 바로 유비쿼터스 세상이며, 모든 사회 분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진화되고 있는 다양한 기기들은 얼마나 어떻게 발전이 가능한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디지털 컨버전스를 통한 기능의 통합 및 발전을 통해 결국 생활 속의 유비쿼터스가 이루어질 것이며 그와 함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도 함께 변화해야 할 것입니다.
시간점유율과 같은 새로운 시각의 접근이 기본적으로 고려가 되고 새로운 디지털 패러다임을 만들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준비와 자세가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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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새로운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또 다시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지난 13일 멕시코에서 처음 발견된 돼지 인플루엔자 감염자 숫자는 멕시코에서 1,600여 명을 넘어섰고 현재 150명 이상이 사망하였다. 돼지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북미, 유럽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를 여행하고 돌아온 50대 여성이 추정 환자로 확인되었고, 29일 현재 의심 환자가 9명이 추가되어 국내에서도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지난 25일 긴급 회의를 열고 돼지독감 확산 사태를 '국제적 공중 보건 비상 우려 사안'이라고 선포했다. 돼지에서 생기는 호흡기 질환으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인 돼지 인플루엔자는 발열, 기침, 콧물, 목 통증 등 겨울철 독감 증상과 비슷하며, 사람에 따라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돼지 독감은 원래 돼지와 접촉해야만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신종 바이러스는 사람끼리의 감염, 즉 2차 감염이 확인되어 전염병 경고 수준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커졌다.
돼지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손을 자주 씻고, 외출 후 양치질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다.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71℃가 넘는 온도에서는 사라지므로 돼지고기나 돈육 가공 식품을 먹는 것으로는 전파되지 않는다.
이번 돼지 인플루엔자 유행이 1918년 5,000만 명이 넘는 사망자를 냈던 스페인 독감이나, 1968년 75만 명 이상이 사망한 홍콩 독감처럼 전 세계적인 재앙이 될지, 비상 방역 체계가 잘 작동하여 바이러스 확산이 멈출지는 이번 주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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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가 오는 9월 애플리케이션 오픈 마켓(앱스토어) Application Open Market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해 선보인 애플의 앱스토어가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하면서 앱스토어의 잠재력을 확인한 국내 기업들도 앱스토어 개설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해외에서는 애플Apple Inc., 블랙베리BlackBerry 등 주로 휴대 전화 제조 업체들을 중심으로 모바일 컨텐츠 오픈 마켓을 개설하여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이번 SKT의 앱스토어는 단말기 제조사가 아닌 서비스사가 개설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기존의 오픈 마켓의 특징인 누구나 콘텐츠를 개발해서 판매할 수 있다는 점 외에도 가입한 이동 통신사 및 기종에 상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마켓 플레이스를 열 계획이어서 업계에 미칠 영향과 그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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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 우리나라도 일본도 봄맞이 벚꽃 놀이가 한창인 요즘이다.
유저들이 서로 좋은 러닝 코스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이 사이트에서도 사쿠라의 계절에 걸맞는 하나미(花見)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유저가 추천하고 싶은 러닝 코스를 지정하면 자동차 네비게이션처럼 지도상에 선으로 지정 경로를 보여준다. 평소엔 인기도 (코멘트 수)나 지역별로 게시물 검색이 가능했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벚꽃과 함께 뛸 수 있는 코스’ 중심의 게시물 검색도 가능하다. 이 사이트의 재미난 부분은 구글맵을 이용해 지도 위의 선만이 아니라, 러닝 코스의 풍경까지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우스로 요리조리 움직이며 사방팔방 원하는 데로 볼 수 있어 직접 찾아가기 앞서 어느 정도 간접 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 참여가 아직까진 활발하지 않아 아쉽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올라올 新사쿠라 코스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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