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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달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렉서스 LEXUS RX 마이크로사이트에 이어 6월 4일 IS 마이크로사이트(www.is250c.co.kr)를 오픈했다.

IS 마이크로사이트는 IS250C(컨버터블) 출시를 알리기 위하여 기존 IS250 세단과 함께 구성하여 컨버터블과 스포츠 세단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IS 마이크로사이트는 스틸컷이 아닌 TVC 영상 소재를 충분히 활용하여 IS의 역동적인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렉서스는 IS250C Experience event를 통하여 처음 출시되는 IS250C의 매력을 1주일 간 직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6월 30일까지 IS 마이크로사이트와 렉서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되는 이번 이벤트는 최종 선발된 4명의 당첨자들에게 IS250C 시승 기회가 주어지며 주차별 테마에 맞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그 밖에 2, 3, 4등의 당첨자들에게도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렉서스는 론칭되는 모델 고유의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함으로서 지금까지와는 달리 소비자들에게 한걸음 더 가가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세계 요리 테마 중 하나인 스페인 풍 ‘올라스페인 피자’ 출시를 맞아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새롭게 도미노피자의 메인 모델로 선정된 한예슬을 활용한 첫 프로모션으로서 ‘스페인의 정열과 입맞추다!’ 라는 주제로 정열적인 태양과 지중해의 신선한 풍미로 가득한 스페인의 맛을 한예슬의 팔색조다운 매력과 함께 강렬하게 표현하였다.

경쾌한 TVCF의 배경 음악과 함께 화려하게 막을 여는 올라스페인 프로모션은 제품 정보뿐만 아니라 흥미롭게 구성된 피자 토핑 맞추기 이벤트와 100% 당첨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올라스페인 피자상품권 및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선사한다. 또한 한예슬의 매력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월페이퍼와 스크린세이버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는 지난 달 홈페이지 리뉴얼과 함께 전개된 ‘Want More? Order Online!’ 온라인 캠페인과 더불어 새롭게 모델로 선정된 한예슬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 ‘올라’는 스페인어로 ‘안녕’이라는 뜻입니다.

디지털다임은 ‘2009 베이징 한국상품전’ 참여(6/23 - 6/25)에 맞추어 중국 베이징 지사 사이트(www.digitaldigm.com.cn)를 오픈하였다.

중국 베이징 지사 Beijing Branch 사이트는 한국 본사 Seoul HQ 사이트와 톤앤매너 Tone & Manner를 동일하게 유지하고 중국 현지 인터넷 사정을 고려하여 무거운 플래시 Flash와 모션 Motion을 제외하여 html로 가볍게 만들었다.

디지털다임은 중국 베이징 지사 사이트를 통해 한국의 디지털 마케팅을 알리고 중국 현지에 온라인 통합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랑콤은 촉촉하고 산뜻한 텍스처, 뛰어난 수분감, 강력한 피부 진정 작용을 하는 이드라젠 젤 크림을 출시했다. 민감성 피부를 포함하여 모든 피부에 사용이 가능한 이드라젠 젤 크림은 바르는 즉시 피부에 생기와 탄력을 주고 풍부한 수분을 머금게 해준다. 또한 2가지 항스트레스 효과로 트러블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홍조를 완화하고 진정시켜 더욱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탑 노트의 과일향과 장미향, 백합향, 마지막 베이스 노트인 머스크와 백단향 등은 다른 제품에 비해 독보적인 산뜻함과 세련된 향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며 아로마 테라피를 접목한 이러한 향들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지난 2009년 4월 11일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1주년이며 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 의무화가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첫 날이었다. 법 시행 이후 1년의 유예 기간이 만료되어 2009년 4월 11일부터 공공 기관, 특수 학교, 종합 병원, 복지 시설 등의 웹 사이트에 대한 웹 접근성 보장이 의무화되고 단계적으로 적용되어 2013년부터는 모든 법인으로 확대 적용된다.

웹 접근성이란 장애인, 고령자 구분없이 모든 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에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을 말한다. 웹 접근성 준수의 예를 들면 이미지를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을 위해 이미지 버튼에 대체 텍스트를 제공하는 것,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청각 장애인을 위해 동영상에서 음성 정보와 동시에 자막을 제공하는 것, 마우스 사용이 어려운 지체 장애인이 키보드로 웹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이다.

웹 접근성은 2008년 4월 11일부터 시행된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 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이하 “장차법”) 제 21조 및 동법 시행령 제 14조에 의거하여 공공기관의 웹 사이트 접근성 준수가 의무화되었는데, 장애인이 차별을 받았거나 의무 이행이 되지 않은 경우, 시정 명령 불이행시 3천 만원 이하의 과태료(장차법 제 50조), 차별 행위가 악의적인 경우(고의성, 지속/반복성, 보복성 등 고려)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 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 (장차법 제 49조) 된다.

웹 접근성을 준수하기 위해 웹 접근성 관련 국가 표준(KICS, Korea Information Communication Standard)인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1.0”을 준수하여야 하는데, 2005년 12월 국가 표준으로 제정된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1.0”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의 국제 표준인 WCAG(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 및 미국 재활법 508조를 국내 웹 사이트에 맞게 구성한 것이다.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1.0” 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01. 대체 텍스트: 텍스트가 아닌 콘텐츠 중에서 글로 표현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는 해당 콘텐츠가 가지는 의미나 기능을 동일하게 갖추고 있는 텍스트로 표기되어야 한다.
02. 영상 매체: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영상 매체는 해당 콘텐츠와 동기화(Synchronization)되는 매체를 제공해야 한다.
03. 색상: 콘텐츠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정보가 색상을 배제하더라도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


01. 이미지 맵: 이미지 맵 기법이 필요한 경우에는 클라이언트 측 이미지 맵을 사용하며, 서버측 이미지 맵을 사용할 경우에는 동일한 기능을 하는 텍스트로 구성된 대체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02. 프레임 제한: 콘텐츠를 구성하는 프레임의 수는 최소한으로 하며 프레임을 사용할 경우에는 프레임 별로 제목을 붙여야 한다.
03. 깜박임: 콘텐츠 스크린의 깜빡거림을 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
04. 키보드 운용: 키보드(또는 키보드 인터페이스)만으로도 웹 콘텐츠가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05. 반복 네비게이션: 웹 콘텐츠는 반복적인 네비게이션 링크를 뛰어 넘어 페이지의 핵심 부분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야 한다.
06. 반응 시간 조절: 시간, 이벤트 등 제한된 시간에 수행하여야 하는 활동 등은 사용자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읽거나 상호 작용을 하거나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01. 데이터 테이블: 데이터 테이블은 테이블을 구성하는 데이터 셀의 내용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어야 한다.
02. 논리적 구성: 콘텐츠 모양이나 배치는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여야 한다.
03. 온라인 서식: 온라인 서식을 포함하는 콘텐츠는 서식 작성에 필요한 정보, 서식 구성 요소, 필요한 기능, 작성 후 제출 과정 등 서식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 신기술 사용: 스크립트, 애플릿 또는 플러그 인(plug-in) 등과 같은 프로그래밍 요소들은 현재의 보조 기술의 수준에서 이들 프로그래밍 요소들의 내용을 사용자에게 전달해줄 수 있을 경우에만 사용하여야 한다.

다음 호에서는 웹 접근성 준수 여부의 평가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업계마다 고소득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특화 서비스가 줄을 잇고 있다.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불황에도 씀씀이를 줄이지 않는 고객 유치로 매출 감소를 채운다는 전략으로 VIP 마케팅보다 세분화된 VVIP 마케팅, 더 나아가 LVVIP (Limited Very Very Important Person) 마케팅이 마케팅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은행들의 프라이빗 뱅킹 Private Banking 서비스는 이미 VIP 마케팅의 기본이 되었으며 각 이동 통신사들은 이동 통신 요금 상위 1%들을 위한 요금제를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현대카드는 까다로운 가입 심사를 거쳐 발급하는 연회비 200만원의 더 블랙 카드 The Black Card로 LVVIP 마케팅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각 백화점에서는 연간 구매액이 억대인 고객들을 세분화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용 주차장의 발렛 주차 서비스는 기본이며 사적으로 꾸며진 퍼스널 쇼핑룸에서 개인 취향까지 파악하고 있는 퍼스널 쇼퍼가 맞춤 쇼핑을 도와준다. 또 시즌별로 요트 여행, 골프 대회, 문화 행사에 초청을 받는다. 특히 요즘에는 LVVIP 고객들이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도록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퍼스널 라운지에서 모임을 여는 것도 하나의 마케팅 트렌드로 각광 받고 있다.

이렇듯 모든 업계에서의 LVVIP 마케팅 붐은 일반 마케팅보다 많은 비용이 들지만 그만큼 매출에서 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러한 상위 1%의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LVVIP 마케팅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일종의 마이크로 블로그 Micro Blog 서비스인 트위터 Twitte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트위터는 140자 미만의 단문 소식을 가까운 지인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정식 글 형식의
블로그 포스팅 작성에 부담을 가지고 있던 사용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단순한 절차의 지인 등록 과정에 힘입어 미국에서는 에미넴 Eminem, 오바마 Obama 대통령 등 유명인들이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거의 없었으나 김연아 선수가 캐나다 전지 훈련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전하면서 트위터 바람이 시작되었다.

트위터는 새로운 속보 매체로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지난 미국 대선부터 활약을 시작한 트위터는 이번 이란 대통령 선거 후 대선 결과 항의 시위 속보에서 10초 단위로 사진, 동영상, 글 등이 수십 개씩 올라와 속보의 상징인 CNN을 크게 앞질렀다.

이러한 트위터 붐에 청와대도 관심을 가지고 국민소통비서관이 트위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팔로어 Follower (트위터 지인 개념)를 늘이고 있는 중이다. 유독 국내에서 약세를 보이는 외국 IT 서비스가 대중적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례적 현상에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느리게 걸으며 여행지의 구석구석을 조용히 체험하는 관광으로 여행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지로만 인식되어 가까운 동남아에 관광객을 빼앗기던 제주는 제주 올레길을 관광 코스로 개발하면서 제주도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직접 발로 느낄 수 있는 생태 관광지로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하며, 옛 제주 사람들이 걸어 다녔던 길을 해안의 도보 관광 코스로 복원한 제주 올레길은 현재 12 코스로 개발되어 있다. 소설 연금술사로 유명한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자신의 삶을 바꿨다고 소개한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여 걷기 여행에 관련된 각종 여행 안내 책자 및 여행 상품이 출시되고 있는 추세이다. 지리산 둘레길, 백두대간 등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걷는 여행은 당분간 틀에 박힌 관광에 지루함을 느끼던 여행객들에게 큰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북적거리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숍 한 편에서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내던 직장인들의 점심 풍경이 바뀌고 있다. 점심 시간을 적극 활용하여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우는 강의를 듣거나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취미, 문화 강좌를 듣는 런치터디 Luchtudy 족이 늘고 있는 것이다. 런치터디란 런치 Lunch와 스터디 Study가 결합된 신조어이다.

업계에서는 분야별로 런치터디족을 위한 특별 강좌들을 속속 마련하고 있다. e-러닝 업체들은 30분 만에 자신이 원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공연장 및 갤러리들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간단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문화 강좌를 하는 런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와인, 쿠킹, 플라워 등 리빙 관련 강좌들 또한 직장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점심 시간을 의미있게 활용하려는 요즘 직장인들의 니즈와 이 니즈에 부합하는 실용적인 점심 강의들이 잘 맞아 떨어지면서 런치터지족의 점심 시간은 배우는 뿌듯함으로 직장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6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3일 간 중국 북경에서 개최된 2009 베이징 한국우수상품전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KOTRA가 개최한 전시회로서 KOTRA는 지난 5월 중국 내 물류 센터 확대 설치 및 대형 유통망 마케팅 협력 사업에 이어, 중국의 정책, 소비 중심 도시인 베이징에서 대규모 한국 상품전을 마련함으로써 소비재 수출 활로를 개척하고 대중 수출의 재도약 등 세계 일류 상품 제조 국가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한 상징적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베이징의 중국국제전람중심(CIEC) 2, 3호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첨단 IT, 전자, 소비재 상품, 자동차 부품 등 수출 유망 품목별로 KOTRA 보증 브랜드 업체, 세계 일류화 인증 기업, 대 중국 수출 중견 기업 등 총 110개여개사가 참여해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한편 디지털다임 (중국 베이징 지사명: 北京迪告有限公司)은 전시장 내 한국 우수 중소기업관 IT 전자관에 참여하여 한국의 디지털 마케팅을 알리고 온라인 통합 마케팅 (컨설팅, 기획/제작, 온라인 광고, 매체 집행)에 관심을 보인 현지 바이어 업체 30여개사로부터 사전 미팅 요청을 받아 미팅을 진행하며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
거대한 우주전함 ‘야마토’가 바닷속에서 우주까지 날아오르는 영상으로 시작하는 이 사이트는 바로 후지사의 새로운 파친코 ‘우주전함 야마토2’의 프로모션 사이트.

파친코라 하면 우리나라에선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대다수이지만 일본의 경우 취미 생활의 하나로 즐기는 대중적인 문화 중 하나이다. 오락실 정도의 이미지랄까? 아침 일찍부터 줄 서있는 마니아들도 많고 주말이면 부부 동반으로 아이를 데리고 가기도 한다. TV나 드라마에도 자연스럽게 등장하며 반대로 인기 방송 프로그램이 파친코의 소재가 되어 등장하기도 한다. (‘겨울연가’도 파친코 게임으로 있다.)

‘우주전함 야마토2’도 실제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만든 파친코 시리즈로, 2가 나왔다는 것만으로 인기가 있었던 게임임을 어느 정도 알 수는 있다. 오프닝 영상이 끝나면 메인부터 당연하게 설문 조사에 들어갈 정도이다. ‘야마토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라든지 ‘인상 깊었던 대사' 등의 설문 조사와 그에 따른 랭킹 결과가 메인에서 도표로 표현되고 있다. 주인공의 우주 군함 조정 화면인 듯한 메인 컨셉은 왠지 유저가 ‘야마토’를 직접 운전하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한다.

모르고 보면 전체적으로 본래의 파친코라는 이미지보다 ‘야마토’라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듯해 보이지만 격파 시뮬레이터나 메뉴 곳곳에 등장하는 화면 하나하나가 본래 게임을 그대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