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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11번가 스타일 웹진 11STYLE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하여 7월 2일 오픈하였다. 11STYLE은 스타, 패션, 뷰티 및 공연 등을 총망라한 월간 쇼핑웹진으로 정보가 곧 쇼핑이며 쇼핑이 곧 행복이라는 11번가의 구체적인 이미지 메이킹 구현을 목표로 하여 작업이 진행되었다.

11STYLE은 일반 쇼핑몰의 쇼핑정보/쇼핑웹진 코너의 단순 구성을 탈피하여 잡지 형태의 자유 구성 형태를 취하였다. 구성 컨텐츠를 살펴보면 쇼핑하면서 포인트를 적립하는 노하우가 담긴 ‘Save Shopping’, 유명 브랜드의 뒷 이야기와 진품과 위조품의 구별 방법을 제시한 ‘Brand Gallery’, 해외 트렌드 정보를 담은 ‘Global Trend’, 요즘 유행하는 스타들의 스타일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Star Style’ 등 유익하고 신선한 컨텐츠들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컨텐츠 우측에 생성한 MUST HAVE ITEM 영역을 통해 컨텐츠와 관련된 11번가의 상품 구매까지 연결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가 전체 컨텐츠를 어느 페이지에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에서부터 각 서브 페이지까지 썸네일 이미지를 이용하여 좌측 메뉴와는 별도로 사이트 맵 형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본문 기사를 읽으며 사용자들이 기사에 해당하는 상품에 대한 정보나 구매를 할 수 있도록 관련 11번가 쇼핑과 링크가 걸려 있다.

향후 11STYLE은 양질의 켄텐츠와 상품으로 11번가의 프리미엄하고 스타일리쉬한 쇼핑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 (北京迪告有限公司)는 디지털마케팅 관련하여 중국 현지 베이징에 있는 한미약품베이징(北京美品有限公司)의 온/오프라인 대행사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첫 시작점으로 한미약품베이징과 의사들과의 포털사이트인 “hmp 한미 포털 중국사이트
(http://www.hmphanmi.com.cn)의 활성화 전략과 방향을 진단하고 향후 내부 사이트들의 eBIZ 프로세스 개선과 온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각도에서 디지털마케팅을 대행하게 된다.

올 해 초 디지털마케팅 시대에 걸맞게 클라이언트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광고와 웹사이트 구축 관련 교육으로 확대하여 지난 7월 7일부터 디지털다임에서는 2009년 하반기 D2 아카데미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D2 아카데미는 개념적인 교육에서 탈피, 현장에서 실무를 하고 있는 파트장들이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실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수동적인 교육보다는 피교육자들이 직접 참여할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짜여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개개인이 필요로 하지 않는 교육

내용을 천편일률적으로 교육받음으로써 효율성이 떨어졌던 그 동안의 교육 방식에서 탈피하여 올해부터는 본인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취사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는 학점 취득 형태로 형식을 바꿈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했다.

이번 교육은 또한, 노동부로부터 직업훈련강사 능력을 가지고 있는 직원의 강의로 직원들이 훈련을 받는 근로시간 외 직업능력개발 훈련 중 자체 교육으로 인정 받아 그에 따른 훈련교육비를 지원받게 된다.

D2 아카데미는 디지털마케팅을 추구하는 회사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디지털다임은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교육을 강화하여 디지털마케팅 컴퍼니로서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16주에 걸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의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이 TBS 교통방송 TV <아이러브디자인> 프로그램의 달콤한 디자인 코너에 소개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디자인적으로 스토리가 있는 공간을 찾아가 디자인 요소를 발견하여 일반인에게 디자인 tip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주는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의 공간, 편안한 휴식처가 있는 사내 공간들을 취재하였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순조롭게 진행된 이번 촬영은 디투인터랙티브 빌딩 구석구석을 돌며 3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7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되었다.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이 소개 된 프로그램은 TBS 웹 사이트에서 자유롭게 다시 보기 서비스로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 웹 접근성 평가 방법으로는 웹 접근성 평가 S/W(KADO-WAH 2.0)를 통한 자동 평가, 웹 접근성 전문가에 의한 전문가 평가, 장애인 노인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 평가 방법이 있는데 자동 평가는 제안적인 부분만 평가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 평가 및 사용자 평가가 병행되어야 웹 접근성 준수 여부를 정확히 판별할 수 있다.

KADO-WAH 2.0은 웹 페이지의 접근성(Accessibility) 제공 여부를 국내외 웹 접근성 지침에 따라 자동으로 점검한 후에 그 문제점을 보고서로 제공하고 수정을 지원하여 웹 디자이너 및 프로그래머들이 쉽게 접근성이 있는 웹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정보문화진흥원(Korea Agency for digital Opportunity & Promotion)에서 개발하여 무료로 배포하는 S/W이다.

KADO-WAH 2.0 S/W를 사용하여 사이트를 테스트해 보도록 하겠다.

KADO-WAH를 PC에 설치하고 실행하면 그림1과 같이 실행 초기 화면이 보인다.


이 화면에서 평가마법사 버튼을 클릭한다.


평가마법사 버튼을 클릭한 화면에서 웹 사이트 주소에 테스트할 URL을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두 번째 단계 화면에서 HTTP 열기 제안 설정을 한다. 테스트이므로 하위 폴더 깊이 제한을 1단계로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세 번째 단계에서 검사 항목과 표시 항목을 알맞게 선택한다. 검사 항목은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1.0을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마침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 평가가 시작된다.


평가가 완료되면 평가 결과를 바로 보고서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웹 접근성의 의미와 웹 접근성 준수 방법 및 자동평가 S/W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였다. 서두에서도 언급한 것과 같이 웹 접근성 준수 의무화는 단계적으로 2013년까지 전체 웹사이트에 적용되어야 하므로,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향후 2~3년 안에 웹 접근성이 보장되지 않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고객은 하루 아침에 범법자가 될 수도 있다.

디지털다임에서는 다년간의 웹사이트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웹 표준 가이드를 구축하여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 프로그래밍 전반에 걸쳐 웹 접근성의 기본인 웹 표준을 준수해오고 있으며, 일반 웹사이트 구축 뿐만아니라, 최근 웹사이트 구축에 대부분 사용되는 RIA 시스템 구축 시에도 대체 텍스트 지원, 키보드 사용 지원 등을 통해 웹 접근성을 준수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련 솔루션 개발 및 관련 업체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의 DSLR 방식의 고화질과 컴팩트 카메라의 휴대성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최근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시장 점유율이 낮은 카메라 제조사들이 하이브리드 카메라로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이전부터 DSLR 카메라처럼 렌즈 교환이 가능하면서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처럼 작동하는 카메라에 대한 요구는 많이 있었으나, 제품의 소형화를

위해 렌즈와 이미지 센서를 모두 소형화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쉽지 않았고 대형 렌즈와 카메라가 잘 판매되고 있는 상황에서 크기와 작동 방식이 전혀 다른 제품군을 출시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시장 점유율이 낮은 카메라 제조사들이 메이저 제조사들과의 직접 경쟁을 피해 차세대 디지털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다.

수요층 확대로 지속 성장이 예상되고 있는 DSLR 카메라 시장에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초식남은 일본의 여성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마키가 명명한 용어로서, 기존의 남성다움(육식적)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서 주로 자신의 관심 분야나 취미 활동에 적극적이고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남성을 일컫는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에 이와 같은 초식남의 특징을 반영하는 성격의 인물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아지면서 본인이 초식남인지 아닌지를 테스트할 수 있는 설문 문항이 온라인 상에 올라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초식남의 인기에 따라 남성용 기능성 화장품, 남성 패션, 남성 성형 산업이 각광받고 있다.

한편으로는 초식남의 부상은 어려운 경제 위기가 지속되는 데다가 과도한 현실 경쟁이 되풀이 되면서 젊은 남성들이 한 가정을 책임지는 행위를 무겁게 느끼고 미루려는 심리라는 분석이 있기도 하다. 초식남의 인기가 잠깐의 유행으로 지나갈 지 아니면 자기애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 현상을 반영하는 트렌드가 될 지는 지켜 볼 일이다.

LED는 발광 다이오드 Light Emitting Diode를 말한다. LED TV는 240hz로 영상을 출력하고 백라이트 Back Light를 LED를 사용하여 기존 LCD TV보다 소비 전력이 줄어들고 화질이 월등히 개선되었다. 요즘 국내 굴지의 가전 제품 제조사들이 출시한 LED TV 경쟁이 과열되며 양사간의 비교 광고에 대한 감정 대립이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현재 출시되고 있는 LED TV는 엄밀히 말
해 LED BLU (Back Light Unit) TV로 LCD와 진정한 LED TV의 틈새 상품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2~3년 후에는 극히 작은 LED를 Red, Green, Blue 색상별로 평판 형태로 만들어 화소 자체가 하나 하나의 자체 발광체인 램프가 되는 TV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그 상용화가 기대된다.
대형마트들이 동네 슈퍼마켓보다 약간 큰 기업형 슈퍼마켓으로 골목 상권에 진출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형 슈퍼마켓은 대형마트보다는 작은 규모이지만 물류 체계는 대형마트와 다르지 않아 물량, 가격, 배달 서비스 등으로 손쉽게 지역 상권을 장악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한 지역 상인들의 반발이 거세다. 지역 상인들과 시민 사회의 출점 포기 요구가 거세지고 정치권에서도 자영업자 보호를 위해 기업형 슈퍼마켓 규제를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다. 자영업자들은 대기업 때문에 가게 문을 닫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편 대기업들은 소비자에게 싸고 좋은 상품을 공급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형 슈퍼마켓이 올해 안에 700곳 이상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기업형 슈퍼마켓은 지역에 이익을 환원하고, 지역 상권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양측 모두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유통 환경에 대비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5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올림푸스의 카메라 PEN 시리즈가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국내에 출시된 지 5시간 만에 품절되었다는 PEN 카메라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hybrid DSLR로 태어났지만 클래식한 디자인과 광고로 사람들의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향수를 자극 하고 있다.

광고는 “a journey through time”이란 주제로 유년 시절부터 노년에 이르는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올림푸스가 그 인생과도 비슷한 시간 동안 사랑 받은 브랜드임을, 그 인생의 동반자임을 말하고 있다.

스톱모션 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이 광고를 위해 찍힌 사진은 60,000장, 그 중 9,600장의 사진이 인화되었고 1,800장은 다시 찍었다고 하니 그 노고에도 박수를 아끼지 않을 수 없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