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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대우캐피탈에서 아주캐피탈로의 사명변경에 따른 '아주캐피탈 Challenge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목적은 대우캐피탈이 아주캐피탈로 사명변경에 대한 고지와 업계 2위 규모라는 아주캐피탈을 소비자들에게 브랜딩 하는데 있다. 국내 금융시장의 건강한 경쟁을 위해 `대한민국 금융에 도전장을 내다`라는 콘셉트로 이루지 못했던 개인의 꿈을 지원해주는 이벤트와 아주캐피탈의 사명변경 및 업계규모를 알려주는 TVCF 퀴즈 이벤트, 그리고 내게론 금융상품을 구매 및 상담신청만 해도 무이자 혜택 및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의 경우, 아주캐피탈이 고객의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로 `아주캐피탈과 도전하는 당신이 챔피언`을 메인 슬로건으로 사용하였으며, TVCF에서 사용된 슈퍼카를 이용하여 보다 다이나믹하고 도전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온라인 광고에서도 아스팔트를 배경으로 슈퍼카들의 질주 장면을 플래시상에서 실감나게 표현하였으며, 사명변경 및 이벤트 내용에 대한 고지 및 참여를 유도하였다.

이번 아주캐피탈 Challenge 이벤트는 2009년 9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되며, 향후 ‘고객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No.1 여신금융회사’라는 브랜드 이미지의 확립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브레드볼 파스타” 론칭 프로모션을 지난 9월 4일 오픈하였다.

도미노피자 브레드볼 파스타는 피자 도우에 펜네 파스타를 담은 신개념의 보스턴 스타일 브레드볼 제품이다. 기존 브레드볼이 하드롤 빵그릇에 파스타를 담았다면 도미노피자는 고구마 무스가 들어 있는 피자 도우에 파스타를 담아내어 맛과 모양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 또한 트리플 치즈, 화이트크림 치킨, 씨푸드 3종의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골라먹는 다양한 맛의 즐거움까지 전달하고 있다.

본 프로모션은 국내에서는 처음 등장한 피자 스타일의 브레드볼 파스타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체험을 유도하기 위한 이벤트로 구성되었다. 브레드볼 파스타의 특징인 “포크로 비벼먹고, 고구마 무스를 뜯어 파스타에 찍어 먹고, 브레드볼 통째로 먹을 수 있다”는 시식 방법을 퀴즈와 사진 UCC 응모를 통해 소비자 스스로가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배너 광고의 경우도 “브레드볼, 000을 품다”,“예슬이의 파스타가 통째로 사라졌다” 등 통째로 먹는 브레드볼 파스타의 특징을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프로모션 참여를 유도하였다.

이번 론칭 프로모션을 통해 도미노피자 브레드볼 파스타는 기존 파스타와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세트할인행사 등을 고지하여 구매까지 연결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北京迪告有限公司)는 중국 건국 60주년(10.1-10.8)을 맞이하여
2009.9.10~2009.10.10 한 달간 중국 건국 60주년과 북경한미약품(北京美品有限公司) 창립기념일 37주년을 경축하는 “국경 60주년 경축대잔치” 라는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OTRA는 우리나라 혁신형 IT제품의 중국 거대내수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대규모 전시수출 상담회 행사인 KPTP China 2009(Korea Premium Tech Plaza CHINA 2009)를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 동안 베이징에서 개최하였다.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北京迪告有限公司)는 KOTRA가 주관하는 KOREA Premium Tech Plaza (KPTP) China 2009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 행사는 고급 IT 제품 소비가 확산되고 있는 중국 내수 IT시장의 핵심인 대형 IT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판로개척지원과 '09년도 중국 내 신규통신서비스(3G, IP-TV, CMMB 등) 개시에 따라 우리나라 제품과 기술의 시장 선점기회를 창출하기 위해서 개최되며, 국내 40개 업체와 중국 200개의 업체가 참가하였다.

  • 기간 : 2009년 9월 23일~24일
  • 장소 : 중국베이징캠핀스키호텔
  • 개최규모 : 국내참가기업(약40개사), 현지바이어(약200개사)
  • 도미노피자는 달콤한 고구마 무스 피자 도우에 펜네 파스타를 담아 통째로 즐기는 보스턴 스타일 “브레드볼 파스타”를 출시하였다. 에멘탈, 까망베르, 모짜렐라 3가지 치즈의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트리플치즈 파스타, 훈제 슬라이스 치킨과 고소한 크림소스로 만든 화이트크림 치킨 파스타, 다양한 해산물과 새콤달콤한 씨푸드소스로 맛을 낸 씨푸드 파스타 - 3가지 파스타로 구성되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캠페인]
    동영상과 잘 만났다! 소니 캠페인

    인터넷 환경이 나아지면서 동영상을 활용한 사이트가 많아졌다. 소녀시대의 응원, 빅뱅의 콘서트 동영상이 담긴 사이트를 보고 어지러운 눈을 깜박이며 생각한다. 꼭 동영상이어야 했을까? 비효율적으로 동영상이 사용된 사이트가 즐비한 가운데 동영상을 올바르게 활용한 모범답안 같은 사이트가 있다. 바로 소니 핸디캠 ‘Cam with me’사이트다. 감성적인 배경음악과 함께 여자아이의 성장과정이 동영상으로 나타나고, 진행되는 중간중간 촬영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요소가 가미됐다. 사이트에서는 제품 속성과 콘셉트가 동영상과 함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간다. 동영상을 사이트 전체에 활용하고자 할 때 참고할만한 스토리와 콘셉트가 담긴 사이트다.

    [내가 진행한 캠페인]
    다이내믹 신고식, IS250시리즈 론칭 캠페인


    IS250C 캠페인은 렉서스 IS250C 출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쌍둥이처럼 닮은 기존 250세단이 컨버터블인 IS250C와 함께 등장해 콘셉트인 ‘Artistic&Stylish Dynamic’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먼저 사이트 인트로에서 역동적으로 질주하는 250세단과 컨버터블의 동영상을 활용해 드라마틱한 만남을 보여줬다. 게이트 페이지에서는 화면을 양쪽으로 분할하고 차를 배치해 같은 듯 다른 느낌을 표현했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IS250만의 네비게이션 이미지를 활용해 마치 차내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일주일간 컨버터블 오너가 될 수 있는 기회인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

    2NE1(투애니원)은 힙합을 근간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여성 4인조 음악그룹이다.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CL(씨엘)로 구성된 '2NE1'은 정식 데뷔 전 먼저 공개한 CM송 '롤리팝'을 통해 국내 음원 차트 1위 자리를 휩쓸며 포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2NE1'은 21을 영어로 읽는 그대로의 발음을 이용한 변형체로 NE는 New Evolution 약자로 21세기의 새로운 진화를 뜻한다. 데뷔 전부터 ‘여자 빅뱅’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며 화제를 일으킨 이들은 요정이라고 불리는 여성 그룹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 그들만의 컬러를 부각 시키고 있으며, 연일 포털을 달구는 그녀들은 "단, 1분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2NE1의 24시간이 지금 생중계 된다!" 라는 주제로 마이크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온라인도 완벽하게 접수하고 있다. 끝으로 지난 9월 19일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아시아 각국의 유명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음악 대축제인 ‘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 '아시아 최고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급부상 하고 있다.

    지금은 ‘엄마 신드롬’ 최근 100만부를 돌파한 신경숙 작가의 소설로, 무한한 사랑을 주기만 하던 엄마가 어느날 실종됨으로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엄마를 부탁해'를 비롯, 아들의 살인 혐의를 풀기 위해 백방으로 뛰는 엄마, 김혜자 주연의 영화 '마더', 엄마와 시집간 딸의 가슴 아린 이야기, 강부자 주연의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그리고 지난 9월 개봉한 세상에 무서울 것 없는 스물 아홉 박애자, 해병대도 못잡는 그녀를 잡는 단 한사람 쉰 아홉 최영희! 엄마와 딸의 가슴 저린 이별 이야기를 다룬 김영애, 최강희 주연의 영화 '애자'까지 그야말로 ‘엄마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누군가는 상투적인 엄마 이야기라고 하거나, 모성애를 통하여 눈물을 자아내는 통상적인 소재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무조건적인 사랑을 줄 수 있는 '엄마'라는 소재 앞에 결국 눈물을 흘리게 하고 마는 그 이름은 엄마, 엄마, 엄마….
    최근 연일 뉴스 경제면을 달구는 FTSE (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지수란 영국의 경제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와 런던증권거래소가 1995년 공동으로 설립한 FTSE인터내셔널社에서 발표하는 지수를 일컫는데 줄여서 흔히 FT지수라고 부르고 있으며, 모건스탠리의 MSCI(Morgan Stanely Capital International) 지수와 함께 세계 2대 지수로서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세계 주가지수는 흔히 선진국 전문투자기관들이 세계시장에서 개별 국가들의 주식을 얼마만큼 살 것인지를 결정할 때 기준으로 사용하는데 그만큼 이 지수 편입 여부에 따라 해당 종목과 해당 국가의 주가는 큰 영향을 받는다. 특히 FT지수는 유럽 지역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어 MSCI지수의 유럽판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증시도 지난 9월 21일 FTSE 선진국 지수에 편입 되었는데 FTSE 선진국 지수 편입은 국내 증시가 양적 측면은 물론 질적인 측면에서도 선진국 수준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 우리 증시의 FTSE 선진국 지수 편입은 일본과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아시아 국가 가운데 4번째이다.
    반값아파트(토지임대부 분양주택)란 공공기관
    (주택공사, 토지공사, 자치단체 등)이 땅을 소유하고 주택 소유자는 건물 값만 지불하고 해당 주택에 대한 토지부분은 매월 사용료(임대료)를 내는 절반소유, 절반임대 방식의 임대주택이다. 토지임대기간을 40년으로 하고 해당단지 거주자들의 75% 이상이 원할 경우 계약을 갱신할 수 있다. 반값 아파트 정책은 2007년 현재 급등한 대한민국의 주택가격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제시된 전향적인 정책안 중의 하나로서, 홍준표 의원이 제시한 정책안이 유명하다. 경실련에서도 싱가포르식 주택 정책을 제시하기도 했었다. 이는 서민들이 큰돈을 들이지 않고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이러한 반값 아파트는 1순위에 무주택자만 청약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전용면적 20㎡ 이하 아파트를 1세대만 소유한 경우에는 무주택으로 간주된다. 반값 아파트를 지을 만한 택지가 서울에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공공기관 이전 부지와 미군시설 등 활용할 수 있는 택지가 수천 만평이라고 하며, 용적률 상승으로 '닭장 아파트'가 될 것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도 주거 환경을 악화시키는 것은 용적률이 아니라 건폐율 이라며 지금 수도권이 무리한 중심부 개발 억제로 인해 외곽 건물은 높고 도심은 낮아 공기 유통이 잘 안되는데 중심부 용적율을 높이면 원뿔형 도시가 되기 때문에 환경에 유익하다고 한바 있다.
    부동산, 호텔, 식료업계전문 컨설팅회사인 ‘idu플러스’의 사이트. 이 사이트의 메인 화면은 유저가 마우스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듯 꾸미며 놀 수 있는 재미를 가지고 있다. 그저 주어진 오브젝트를 원하는 위치에 얹히는 정도의 기능은 종종 보아 왔지만 이 사이트의 남다른 기능은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스케치 피스톤’이란 이름이 붙은 이 기능은 유저가 꾸민 요소에 따라 반복되던 기존모션이 변화를 갖는다. 예를 들어 유저가 길에 나무를 만들면 길을 걷던 사람들이 그 나무에 부딪쳐 넘어지거나, 공중에서 공을 만들어 떨어뜨리면 사람들이 맞아 튕겨 나간다. 마치 닌텐도 미니게임을 하듯 원하는 요소를 적용함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볼 수 있다.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함과 소소한 위트도 재미의 한 몫.

    이런 재미가 사이트 전체 콘셉트와 연결성이 좀 더 강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 사이트를 1탄으로 계속 응용 중에 있다고 하니 향후를 좀 더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TIP
    http://www.team-lab.com/sketchpiston/
    ‘idu플러스’의 사이트 제작사인 team-lab에서 ‘스케치 피스톤’ 스타일로 만든 2, 3탄의 다른 사이트도 소개하며 ‘스케치 피스톤’의 사용법, 다른 유저들의 다양한 작품 등을 볼 수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쉽게 구할 수 없던 와인이 요즘에는 백화점은 물론 대형마트에서도 구할 수 있게 된 것을 보면 와인은 빠른 속도로 대중화가 되고 있으며 와인을 마시는 인구도 상당수 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와인이 최근에는 다른 나라에서 생산하는 와인들이 원조를 밀어내고 시장을 넓혀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와인 하면 떠오르는 것, 와인의 원조격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프랑스 와인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프랑스 와인이 유명해 진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것으로 와인의 등급제라고 할 수 있다. 1855년 나폴레옹이 파리 만국 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자국의 와인을 특산물로 홍보하기 위해서 와인에 등급을 부여하고 마케팅 포인트로 삼기 위해서 만들어 낸 제도로 와인의 대표 산지의 주요 61개의 생산자를 1-5등급으로 분류해 놓았다. (보르도의 메독 지방의 등급으로 다른 주요 산지는 또 다른 각자의 분류 체제가 있다)

    프랑스 와인을 구분하는 또 하나의 분류체제가 바로 AOC(Appellation d'Orgine Controlee)로, 즉 원산지를 표시하는 것인데, 이 원산지역이 좁을수록 관리하에서 생산되는 고급 와인임을 알 수 있다. 즉, 서울이 와인의 원산지라면 “A 서울 C” 보다는 “A 서초 C”가 서초에서만 나는 포도로 만든 고급와인이라고 볼 수 있다. “A 한남동 C”까지 오면 원료인 포도가 더 한정된 지역에서 관리하에 생산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대체로 더 고급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개념하에 이달의 와인인
    샤또 딸보 (chateau Talbot)를 살펴보자.
    우선 AOC 입장에서 보면 Appellation Saint-julien Controlee라는 글을 볼 수 있다.
    프랑스의 보르도(Bordeaux) 지방에는 메독(Medoc) 지구가 있고 이 메독 지방은 다시 바메독과 오메독 (Haut-Medoc)으로 크게 나뉘고 이 오메독에 와인 명산지들이 집중되어 있다. 이 오메독 지구가 다시 몇 개의 마을로 나뉘게 되는데 생췰리앙(Saint Julien)이다. 이렇게 보면 알 수 있지만 AOC 입장에서 매우 구체적인 마을 단위의 와인임을 알 수 있다.
    다시 1855년 등급 기준으로 가면 1-5등급 중에서 샤또 딸보는 4번째 레벨 카트리엠 크뤼 (Quatriemes Crus) 쉽게 그랑 그뤼 Grand Cru급의 와인이다.

    이 와인이 인기 있는 와인이 된 이유는 바로 “히딩크의 와인”이기 때문이다. 2002 월드컵 승리 자축 파티 등에서 바로 이 와인을 즐겨 마셨다고 했기 때문이다. 딸보의 이름도 영국의 영웅이었던 장군의 이름이니 그 이미지가 마케팅 포인트로 잘 이어진 모양이다.
    (참고기사: 히딩크가 즐겨마시는 와인은...)

    이후에 와인 열풍을 이끈 일본의 만화 “신의 물방울” 6권에서 이 와인이 소개되면서 다시 한번 인기몰이를 한다. (이 만화에 나온 와인은 가격이 배로 뛰면서 동이 났다고 한다)



    실제로 같은 와인이라도 생산 년도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생긴다. 생산된 해의 기후로 인한 영향과 숙성된 정도에 따라서 맛에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2000년대의 빈티지는 디켄팅이나 마시기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기다렸다 마시는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고기요리나, 스테이크 들과도 잘 어울리고 와인을 잘 모르는 사람과 마실때 대접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마시기 쉬우면서 긴 여운을 가지는 와인이다.

    끝으로, 레드 와인은 16-20도 정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적합하며 가능한 온도변화가 작은 곳에서 눕혀서 보관해야 한다.(귀한 와인이라고 아껴두었다가는 상한 와인을 마시게 될지도 모르니 주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