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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10월 15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웹사이트를 오픈 하였다. 웹사이트 콘셉트는 브랜드를 홍보하고 이미지를 메이킹하는 단순한 웹사이트가 아니라, "제3의 공간"을 표방하는 스타벅스의 이미지가 웹사이트에서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제작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또 하나의 매장"이라는 콘셉트로, 실제 매장에서의 "스타벅스 경험"을 강조하고자 했다. 기능적으로는 고객의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UI를 개선하고, IPIN을 도입하여 변화하는 웹 환경에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스타벅스만의 커피전문지식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스타벅스만의 브랜드 가치를 충실히 반영하고자 하였으며 메인 페이지는 스타벅스 매장에서 커피를 주문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장소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환영의 이미지를 담았으며, 서브 페이지의 배경 컬러는 스타벅스의 주요 컬러 6가지를 채택하여 사용하였고 매장에서 쉽게 목격되는 일러스트 중심으로 반영함으로써 사이트 전체가 스타벅스를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매장"으로 인식되도록 WIWeb Identity를 구축했다. 또한 다양한 매장검색 기능으로 매장명 일부만으로 검색이 가능하고, 지역, 랜드마크, 지하철역 등의 키워드 검색 및 이벤트, 무선인터넷, 주차, 도서, 테라스, 회의용 테이블, 커피 세미나 등의 옵션 선택을 통해 원하는 검색이 가능하도록 구현하였으며 출발지 검색을 통해 버스 또는 지하철 노선, 자가용 이동 경로 검색을 추가하고, ‘스타벅스 초대하기’ 메일 발송 기능을 통해 사이트 내에서 사용자가 손쉽게 메일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의 편리성을 강화하였다.

디지털다임은 렉서스가 최초로 진행하는 대대적인 브랜드 캠페인 ‘LEXUS DIFFERENCE’ 를 기획, 제작 하였다. 본 캠페인은 ‘LEXUS DIFFERENCE’, 즉 ‘렉서스의 차이’라는 슬로건으로 ‘차이를 말하다’, ‘차이를 만들다’, ‘차이를 선택하다’ 라는 세가지 콘셉트를 가지고 방문자로 하여금 렉서스만의 차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차이를 말하다’ 편 은 고객들이 말하는 렉서스의 차이에 대하여 인터뷰하고 이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렉서스만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구성하였고, ‘차이를 만들다’ 편은 고객들에게 직접 LEXUS Voice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오프라인 TVCF, 지면광고 등을 활용하여 온라인에 적합하도록 재구성 하여 브랜드의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였으며, ‘차이를 선택하다’ 편은 렉서스 SCSales Consultant들이 생각하는 제품 및 고객들에 대한 생각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구성하여 차량을 판매하는 SC들이 느끼는 자부심과 렉서스에 대한 확신을 전달코자 하였다. 본 캠페인은 10월 12일 오픈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12월 초 앞서 말한 세가지 단락이 모두 완성된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10월 24일 서울 여의도 공원 문화광장에서 개최된 ‘2009 나이키 휴먼 레이스 10K’ 대회에 참가하였다.

이 대회는 우리나라 이외에 독일, 콜롬비아, 브라질, 이탈리아, 영국, 아르헨티나, 중국, 미국 등 전 세계 30여 개 도시에서 같은 날 개최 되었으며, 우리나라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오후 4시에 그 막을 올렸다. 이 행사에 참가한 2만명의 참가자들이 여의도 문화광장을 힘차게 출발해 마포대교와 서강대교를 지나는 광경은 거대한 붉은 인간띠를 형성하여 장관을 이루었으며 참가자 모두가 이날의 활기와 패기를 충분히 맛볼 수 있었다. 또한 션, 김창렬, 송지효 등의 연예인들도 완주를 기록하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서울 대회는 박지성, 김연아, DJ DOC 등의 캡틴이 이끄는 도전팀, 열정팀, 명랑팀의 대결 구도로 펼쳐진 가운데 참가자들의 참가비 중 일부는 각 팀별로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에 기부금으로 전달 된다.

디지털다임 상조회의 주최로 진행된 이 행사는 임종현 대표를 비롯하여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본사 참여자 중 최고 기록은 CR1 파트의 권기성 대리(0:55:41)가 차지하였고 여성 1위는 마찬가지로 CR1 파트의 오수연 사원(0:57:44)이 차지하였다. 행사를 마무리한 후 디지털다임 참여자 모두는 흥에 겨워 내년을 기약하며 완주의 기쁨을 함께 했다.

랑콤은 가을철 피부 표현 제안으로 포토제닉 룸에센스를 출시했다. 수분이 40% 함유되어 잡티와 결점을 자연스럽게 감춰주는 포토제닉 룸에센스 크림과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압축한 뒤, 24시간 실온에서 자연 건조시켜 촉촉한 수분감과 피부결을 살려주는 포토제닉 컴팩트 슬림으로 화사하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완성해 준다.

'서울을 디자인하라! 21세기는 감성을 파는 디자인의 시대'

가전제품이나 생활용품 등을 구입할 때 많은 사람들은 기능보다도 디자인을 먼저 볼 정도로 우리 생활 곳곳에는 디자인의 경제학이 살아 숨쉬고 있다. 이렇게 '디자인'이 생활 속 곳곳에 자리잡으며 중요성이 강조되는 지금, 서울시는 '2010년 디자인 서울'을 선포하고 거리의 모든 구성요소를 통합적으로 디자인함으로써 문화와 소통의 요소를 함유하고 삶과 지역문화가 공존하는 거리로 만들어 나가고자 하고 있다. 누구나 한 번

찾고 싶은 관광도시, 가장 살고 싶은 명품도시, 디자인 수도 서울을 만들기 위한 행보가 시작된 것이다. 이에 걸맞게 도시의 특성에 맞는 디자인을 개발 하여 국제적인 디자인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우리 주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 청사진은 “서울을 맑고 매력 있는 세계도시로 만들자”는 것이며, “이 세상 모든 것은 디자인이고 우리 모두는 디자이너”라며 “앞으로 디자인을 가지고 서울시를 잘 가꾸어 나가자”고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전면적인 도시 디자인 개조사업을 통해 서울을 풍요롭게 하는 디딤돌이 되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만들어낼 것이며 디자인을 통해 서울이 글로벌 TOP 10 도시로 우뚝 서는 '디자인의 기적'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자인서울은 무계획적이고 무질서한 도심개발을 지양하고, 친문화, 친환경을 표방한 첫 공공디자인 사업이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 받고 있다. 이제 도시도 브랜드화 되고 있으며 브랜드를 위한 디자인 경영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변화의 중심에서 '디자인서울'의 성공적인 여정을 바라보며 세계적인 고품격 도시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건강한 미의 기준, 꿀벅지가 대세’

최근 누가 처음 썼는지 정확한 유래와 그 의미는 불분명하지만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꿀벅지’라는 단어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꿀벅지’라는 의미는 길게 뻗은 다리에 탄탄하게 살이 올라 ‘꿀을 바른 듯한 매끄러운 허벅지’라는 뜻으로 근육과 살집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허벅지’를 지칭한다. 초콜릿 복근(초콜릿처럼 생긴 복근), 브이라인(90도의 각도를 이루는 턱선), 꿀벅지(꿀을 바른 듯한 허벅지) 등 얼굴, 가슴 등의 고정적인 미의 기준이 된 신체부위가 아닌 허벅지, 복근 등이 전면에 부각되어 전통적인 미의 기준도 변화하고 있다. 한동안 ‘44’사이즈의 작고 마른 신체가 강조되던 사회 풍조와는 180도 다른 변화로 미적 기준이 날씬함을 추구하는 것에서 벗어나 통통하고 글래머러스한 건강한 스타일로 옮겨가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꿀벅지 연예인으로 대표되고 있는 에프터스쿨의
유이는 ‘꿀벅지’가 성희롱적 표현이라며 사용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나를 알릴 수 있는 단어라면서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한 바도 있다. 기타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가수 아이유가 있다.
 

‘기업의 영리한 투자’

비즈니스 컨버전스 현상이 확산되면서 대기업 그룹들이 계열사 간 중복사업 조정을 통한 합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별 계열사들이 각개약진하던 것에서 벗어나 그룹 내 인수 합병을 통해 전열을 재정비, 효율성을 키워 글로벌 시장 호황에 대비한다는 전략이다. 김종년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은 해외 기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국내기업들이 그룹 체제라는 한국 특유의 강점을 앞세워 치고 나가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KT와 KTF가 지난 6월 합병한 데 이어 LG텔레콤, 데이콤, 파워콤 등 통신업계의 합병이 두드러지고 있다.
그 외 삼성SDS와 삼성네트웍스, 롯데그룹의 호남석유화학, 케이피케미칼 통합, 한화리조트와 한화개발, 한화 63시티 합병이 추진되고 있다. 대부분의 합병을 추진하는 기업에서는 합병 이후 안정화 된 재무상태를 바탕으로 양사의 자원과 기술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효율성 향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 얘길 들어봐!”

요즘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교류하는 마이크로 블로그가 이슈 되고 있다. 마이크로 블로그는 블로그 서비스의 일종으로 미니블로그miniblog라고도 한다. 140~150자 내외 짧은 텍스트 형태의 글을 실시간으로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채팅과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컴퓨터뿐 아니라 휴대전화 등으로 이용 가능해 장소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마이크로 블로그의 중심에는 트위터twitter가 있으며 특정 트위터를 정해 글을 읽는 사람을 Follower라 부른다.
기본적으로 Follower의 수는 인터넷 인맥의 넓이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으며 싸이월드의 일촌이나 네이버 블로그 이웃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트위터에 관심이 있다면 유명인의 트윗에 줄 서서 다양한 정보도 확인하며 Follower를 늘려보는 것도 마이크로 블로그를 즐기기에 좋은 방법이다.
최근 급성장한 국내 온라인 마케팅 시장은 그야말로 경쟁이 치열한 분야다. 시장규모도 작기 때문에 성장의 한계 또한 눈에 훤히 보이며 고급인력 부족으로 인력난까지 겹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을 2006년 미리 직감한 (주)디지털다임은 중국시장 진출을 모색했다. 이 회사는 처음부터 현지 투자법인 설립을 통해 인력 아웃소싱, 일거리 수주 등을 노렸다. 단, 성급히 결과를 원하지 않고 시간적 여유를 갖고 체계적으로 현지화를 이루려고 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현지거점센터인 한양대 산학협력단을 컨설팅 계약하여 현지화 작업을 함께 추진했고 그 결과 현지법인 설립과 수주 확보를 성공시켰다.
WHO_ Good Design 마크 5회 연속 획득한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전문회사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업체로 연간 매출 120억원을 올리는데다 직원 수 80여 명에 달한다면 결코 이름 없는 작은 회사가 아니다. 게다가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을 비롯해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업체로서 동종업계 10위권 안에 드는 회사이지만 대기업 계열사는 아니다. 그렇다고 역사가 오래되지도 않았다. 올해로 창업 11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강한 회사 (주)디지털다임(이하 디지털다임)이다.
이 회사는 대기업 출신의 임종현 대표가 1998년 설립하여 2000년에는 법인으로 전환했고 같은 해 벤처기업으로 지정된,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는 나름대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한 회사 중 하나다. 디지털다임의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는 웹사이트 개발과 온라인 광고 제작 대행이 주요서비스다. 그간 소비자와의 interaction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철저히 조사하고 연구하며, 소비자와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를 실천해왔다. 그 결과 2005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선정 되었으며 전자, IT, 자동차/항공, 금융, 의류, 식품, 건설, 교육, 공공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 업계 최고 수준의 광고주를 보유하고 있다.
또 2004년부터 2008년 현재까지 커뮤니케이션 분야 Good Design 마크를 5회 연속 획득하는 등의 업적을 이루었다. 특히 모토로라 z6m 마이크로 사이트가 2008년 상반기 GD마크를 획득했고 도미노피자 웹사이트는 웹어워드 코리아 2007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이 회사의 능력을 대신 입증해준다. 이는 다시 말해 기술력이 강하고 유능한 인재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는 얘기다.
최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관련 서비스 시장은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성장하였고, 이에 따라 관련 업체들도 부지기수로 생겨났다. 역사가 짧은 신생 사업 분야이지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한 분야다. 이 같은 국내 시장 환경을 감안할 때 디지털다임의 오늘은 더욱 실속 있고 강한 회사로 평가된다.


WHY_ 인력난을 극복하고, 현지진출을 통한 기업비전 실현
최근 단기간에 급성장한 온라인 마케팅의 국내 시장경쟁은 그야말로 치열하다. 시장규모도 작기 때문에 성장의 한계 또한 눈에 훤히 보인다. 게다가 관련 업종 기업 수의 증가는 고급인력은 줄어들면서 그들의 몸값만 올려 놓았고 경력자가 적어 인력난을 불러왔다. 아무리 잘 나가는 업체라고 할지라도 장기적인 비전을 생각한다면 색다른 전략이 필요한 시기다.

이 같은 시장 환경에 따른 업계의 복합적인 문제점을 디지털다임은 일찌감치 눈치 챘다. 이후 2006년부터 온라인 매체의 한계를 인정하고 보완하기 위해 모바일, UCC등 타 매체를 적극 활용하는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아울러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위해 해외진출을 시도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올림픽과 엑스포를 앞두고 거대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온라인 마케팅 시장의 틈새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이 바로 그 이유다. 우리나라의 마케팅 수준이 북미지역의 그것보다 못하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기술적인 측면이 앞서있는 아시아 지역 특히 중국을 타깃으로 잡았다. 중국시장에서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업체로의 부상을 꿈꾸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인력난을 현지 외주 제작으로 돌파하여 아웃소싱 능력을 키우려는 데 있었다.

이 회사는 마침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의 해외진출민간거점 활용사업을 접하게 되어 민간해외지원센터로 활동 중인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민간해외지원센터는 탄탄한 인적자원을 갖추고 특히 정부 및 대학, 민간기업의 네트워크를 주로 활용하면서 바이어 수배, 현지에서 발생되는 수출입 및 법인설립 대행 업무 등을 지원하고 있던 터라 디지털다임으로서는 현지 컨설팅을 위한 적격업체로 여겨졌다.

중국 온라인 마케팅 시장은 현지진출을 추진한 한국 기업이 많지 않아 시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경험치가 매우 적은 상태였다. 어느 시장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중국은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는 시장인 만큼 더욱 철저한 사전 조사가 필요했다. 이에 디지털다임은 우선 먼저 중국 상해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게 중국의 온라인마케팅 시장조사를 의뢰했다. 의뢰한지 얼마 되지 않아 중국 온라인 마케팅 상위 20개사, 중국 온라인 마케팅비 분야별 20대 지출 기업 리스트 등에 대한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었다.

중국 시장조사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중국지역의 온라인 마케팅이 활성화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특성화, 대형화된 굴지의 여러 기업들이 온라인 마케팅 시장을 점유하고 있었다. 또 2007년 상반기 당시는 세계적인 다국적 광고회사들이 중국 기업 M&A를 통해 현지진입을 진행 중이었다. 대형 기업들의 진출로, 디지털다임의 갈등도 뒤따랐다. 하지만 디지털다임은 당초 계획한 대로 시장조사를 거쳐 협력기업을 발굴하고, 현지법인설립, 현지화로 이어지는 순서를 단계적으로 밟기로 했다. 어떻게 보면 이는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 매뉴얼이나 다름없는 계획이었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중국 내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 인적네트워크 등을 활용하여 중국 내에 있는 동종 업체를 발굴하였고, 자비를 들여서 자료를 확보하고 번역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HOW_ '크리에이티브‘를 강조한 프리젠테이션으로 중국 바이어의 마음을 사로잡다.
디지털다임의 현지 마케팅활동은 사업시작 첫해인 2007년에는 상해, 북경 지역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현지기업조사를 실시하고 기업의 대표나 담당자가 민간해외지원센터 담당자와 함께 기업을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1차는 북경의 ‘信告’ 외 9개사를 방문한데 이어, 2차는 상해의 ‘DIGITAS’ 외 7개사를 방문했다. 또 10월에는 3차 현지기업조사를 통해 북경 ‘Media999’ 외 8개사를 방문했다. 북경에서 상해로 오간 마케팅 활동은 그야말로 다이나믹한 활동이었다. 중국 온라인 마케팅 상위 기업들을 방문하고 담당자와의 미팅을 통해 살아있는 현장감을 얻고 그로인해 좋은 결과도 얻었다. 첫 수확으로 2007년 12월 IT기반 인프라 서비스를 갖춘 ‘east.net(方景)’과 MOU를 체결한 것이다.

현지 활동에서 디지털다임은 중국 기업보다 앞선 ‘크리에이티브’ 부분의 우수성을 내세웠다. 실제로 상위 10위내 대부분 기업들이 다국적 회사와 중국의 포커스미디어에 M&A 된 회사들로 규모나 직원 수를 따지면 국내 기업들은 비교가 안될 정도였다. 일례로 SI개발 아웃소싱 서비스 전문회사인 ‘isoftStone’의 경우 직원 수가 4,500명에 이를 정도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의 CEO들도 하버드와 같은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엘리트 중국인이었다. 그러니 한국의 조그만 중소기업의 방문은 그들에게 그렇게 환영받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때문에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고, 회사를 소개할 때까지는 그들 대부분이 무덤덤한 표정이었다. 하지만 준비해간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순간에는 눈빛이 달라졌다. 그리고 발표가 끝나면 대부분 사장들이 포트폴리오 CD를 주고 갈수 있냐고 물어 왔다. 예상한대로 ‘크리에이티브’로 승부를 벌여 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이다.

민간거점 활용사업 지원 2차년도인 2008년은 현지기반 구축 및 내수시장 진입성공에 초점을 두고 추진했다. 2차년도에도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손을 잡은 디지털다임은 전년도의 노력 결과로 SI개발 아웃소싱 서비스 전문회사인 ‘iSoftStone’과 MOU를 체결하는 한편 3D, CG 멀티미디어 전문제작 서비스사인 ‘Crystal CG’ 3개사와도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그야말로 중국내 분야별 최고 기업들과 현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한 것이다.

디지털다임의 현지 진출과정에서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일은 2008년 9월에 있었던 상하이 디지타스를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디지타스와의 미팅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었다. 디지타스는 세계 최대 광고회사의 하나인 PUBLICIS의 온라인 광고 분야 자회사로 IBM과 같은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갖고 있는 회사다. 2007년에 발굴하여, 2차 현장 방문 시 미팅을 한 기업으로 2008년 9월 미팅은 디지타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디지타스의 미팅 목적은 한국 내에서 협력할 우수한 온라인 마케팅 기업을 찾아, 자기네가 보유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의 한국 런칭 시, 프로젝트를 수행할 한국 내 네트워크를 구축하려고 하는 것이었다. 현재 MOU 체결을 위한 기본 서류를 받았으며, 성사가 된다면 민간거점 활용사업을 통해 또 다른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다. 또한 중국 시장이 세계 시장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된다.


NOW_ 중국에 현지법인 설립, 은행 카드 마이크로 사이트 프로젝트 수주
디지털다임은 2008년 9월 중국 현지 법인 설립 전략에 따라 북경 시내 중심가에 중국 현지 법인 외상독자광고회사 설립을 완료한 후 본사 차장급 인력을 파견하고 4명의 현지인을 채용하여 운영중이다. 같은 해 11월에는 중국 내수시장 진입에도 성공했다. 첫 프로젝트로 중국광따은행(中光大行. CHINA EVERBRIGHT BANK) 플래티넘 카드(白金) 마이크로 사이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7만위엔 규모다.

중국 온라인 마케팅시장은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현재 세계 브랜드들의 각축장으로서 규모의 경쟁이다. 이런 상황에서 직원 수가 100명도 되지 않는 한국의 중소기업이 그 시장을 뚫고 들어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중국의 경우 서비스에 따른 가격도 천차만별이어서 가격경쟁력으로 승부를 걸기도 어렵다. 디지털다임의 현지 진출 성공은 이런 점에서 볼 때 더욱 크게 느껴진다.

이 회사가 지금까지 성과를 도출해낸 성공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제품, 서비스 소개 및 경험, 수상내역 등이 담긴 포트폴리오CD와 민간해외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이 첫 번째이다. 생산제품이 온라인 마케팅이라는 무형의 서비스이다 보니, 경험, 노하우, 기술력, 수상이력 등을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시킨 포트폴리오CD로 제작하여 바이어에게 소개하였고, 이를 본 바이어들이 극찬을 했다. 또한 민간해외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도 빠질 수 없는 성공요인 중 하나다. 계약금 외에 별도의 자비를 들여 자료를 구입하여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내실 있는 자료를 주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어서 업무를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세 번째로 디지털다임 임종현 대표의 중국 시장 개척에 대한 강한 의지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요인이 되었다. 임사장은 프로젝트 기간 내 1년의 1/4이상을 중국에 체류할 정도였다. 그는 “중국 시장에 진출해서 1-2년 이내에 뭔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그건 성급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회사는 6년간은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을 추진하지 않으면 성과를 얻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고 시장진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또 그는 “중소기업청과 중진공의 해외진출민간거점 활용사업은 중소기업 입장에서 볼 때 새로운 시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동기 부여 역할을 하고 있다. 활용할만한 가치가 충분한 것이다.”고 전하면서 다만 지원금만으로는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개척에 따른 비용 전체를 커버하기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으므로 중소기업은 지원금에 대한 기대보다는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는데 비중을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한다.

디지털다임은 중국 법인 설립 후 다른 아시아지역 진출을 위해 준비 중이다. 마케팅 전략의 기술적 측면이 북미지역보다 떨어지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리보다 경험, 노하우, 기술력 등이 한 단계 아래인 아시아 지역이 시장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온라인 마케팅 시장의 핵심 탄알인 소프트웨어는 고부가가치 상품이다. 원료가 곧 아이디어와 창의력이고 이를 IT기술에 잘 접목시키면 그것이 최고의 상품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템의 차별화와 특화 차원에서 볼 때 디지털다임의 성장과 중국시장 진출은 중소기업들의 새로운 벤치마킹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요즘처럼 점점 날씨가 싸늘해질 때면 슬슬 겨울용품들이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다. 개인적으로 보들보들한 촉감 때문에 수면 양말을 몹시 좋아하는데, 수면 양말만큼이나 만져보고 싶은 사이트를 만났다. Softinos라는 신발 사이트이다. 제품 이름도 보들보들하고 신발의 소재로 만들어진 사이트도 보들보들하다. Soft fact를 보자니, 그 보드라움이 민들레보다도 더, 아기 고양이보다도 더, 구름보다도 더 하다고 하니 더욱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확한 정보가 중요해진 세상에서 이런 감성을 자극하는 데이터도 제품의 특성을 부각하는 한 방법이 아닐까… Soft fact를 통해 발의 소중함과 편한 신발의 중요성을 알았다면 이제 발을 운동시켜 줄 차례.

발 운동을 시켜줄 게임이라니 조금 의아한데, 게임을 하려면 키보드 상에서 Q와 enter키를 동시에 누르고 있어야만 한다. Q와 enter가 멀리 떨어져있기 때문에 손이 어지간히 크지 않고서야 두 키를 동시에 누른 채 마우스를 조작한다는 것이 불가능한데 그러니 발로 마우스를 사용하라는 것. 어쩐지 발을 사용하지 않고 이 게임을 해보아야 할 것 같은 도전정신이 생기는가? 그러나 그 또한 하다 보면 발로 마우스를 조작하고 있는 것만큼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조금 부끄럽기는 하더라도 유머러스하고 기발함에 감탄하기에는 충분한 아이디어인 것 같다.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로 와인을 이야기 하려고 한다. 첫달에는 야심차게 시작하였으나 두번째 달이 되니 와인에 대해 해박한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닌지라 살짝(?) 민망해지려고 한다.^^ 그래도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보겠다. 지난달에는 와인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 와인 '샤토 딸보'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할까 생각해보았는데 번뜩 2주전에 주차장이 좁은 마트에 갔다가 뒷문을 사정없이 긁어버렸던 일이 생각이 난다. 도로 위의 난폭자 '초보운전 김여사' 사건이 불현듯 생각이 나면서 앗! 그렇다. 초보를 가지고 이야기 해봐야겠다. 뭐든 초기가 참 중요하고 호기심도 많을 뿐더러 사고도 많이 치고, 물질적인 손실도 많이 보게 된다. 와인 또한 처음 시도하는 때에 실패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날리곤 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실패를 최소화 하도록 이번 달에는 ‘초보자들이 알면 유익한 와인 상식’을 가지고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

요즘엔 집 근처 마트에만 가도 와인 샵이 꼭 있다. 가격대도 다양한데다가 본고장이라고 하는 프랑스 와인은 당연히 불어로 되어 있고 최근에 많이 수입되는 이태리 와인 역시 알아보기 힘들뿐더러 읽기도 힘든 경우가 많다. 게다가 요즘엔 인기 있고 품질이 좋다는 칠레 와인이나 호주 와인도 종류나 가격도 다양해서 과연 뭐가 맛있는건지, Sweet는 단맛이 나는 와인이겠지만 Dry는 도대체 무슨 맛인지? 와인이라는것이 워낙 종류가 많다 보니 학창시절에도 게을리했던 '공부'라는 걸 하게 된다.^^

와인을 공부하고 경험하면 할수록 3가지 생각이 든다. 첫째, 맛이 너무 다양하다. 이런 것도 와인에 속하는지 의아할 정도로 다양하다. 둘째, 외국 술인데다가 프랑스나 이태리 같은 이질적인 언어 문화권의 술이기 때문에 술이름을 발음하는 것 조차 어렵다. 셋째, 매우 민감한 술이기 때문에 마시는 상황이나 음식 등과 잘 맞추지 않으면 제 맛을 느끼기가 어렵다. 이런 것들을 염두하여 어떤 와인을 어떻게 마셔야 할지 알아보겠다.

먼저 와인을 마시기 전에 이 바닥(?)에서는 어떤 표현을 쓰는지 알아보자.

당분에 따른 분류
  • 드라이-달지 않은 씁쓸한 느낌을 이야기 한다. 맛이 드라이 하다는 건 이해하기 쉽지 않다. 달지 않고 약간 떫은 와인을 드라이 와인이라고 생각해보자.
  • 미디엄 드라이-스위트와 드라이 와인의 중간 정도의 맛이라고 해두자.
  • 스위트-말 그대로 단맛이 느껴지는 와인이다

    입안의 무게감
    입안에서의 무게감은 와인의 점도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다.
  • 풀바디 와인-묵직한 입안의 느낌의 와인(토마토 주스 같은)이라고 한다.
  • 미디엄 바디 와인
  • 라이트 바디 와인-무거운 느낌이 전혀 없는 맑고 가벼운 느낌의 와인을 말한다.
    제조 방식
  • 레드 와인-붉은 포도알을 통째로 으깨어 만드는 와인이다. 껍질과 씨가 포함되어 있고, 포도알과 껍질 사이의 탄닌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이 탄닌이 레드 와인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제일 많이 생산되는 와인이다.
  • 화이트 와인-푸른 포도를 껍질과 씨를 빼고 과육만으로 만드는 와인으로 청량감을 중요시 한다.
  • 로제 와인-붉은 포도를 화이트 와인 방식으로 만들거나 화이트 와인에 붉은 포도를 섞는 등의 방법으로 만드는 장미빛 와인이다.

    지역의 구분
  • 구세계 와인-와인의 원조라고 보면 된다. 독일, 스페인, 프랑스, 이태리와 같이 아주 오래전부터 와인을 만들어 오던 지역의 와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전통 와인이라고 해두면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신세계 와인-구세계 와인을 가져와서 최근부터 만들기 시작한 와인이다. 남미, 북미, 뉴질랜드, 칠레와 같은 지역으로 기업화 되고 대량 생산되는 대중적인 와인이다. 대체로 균일한 품질이 나올 수 있도록 제조한다. 원래는 와인 대우를 못 받았지만 품평회 등에서 구세계 와인 보다 좋은 성적을 얻으면서 인정을 받고 있다. 구세계 와인에 비해서 알기 쉽고, 품질에 비해서 가격이 싸서 사랑 받고 있다.

    자.. 그들의 용어를 알았으니 이제 와인을 먹는 방법을 알아보겠다. 와인에는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산미와 탄닌의 느낌을 중요시 한다. 이런 와인의 경우 마시기 전에 미리 1시간 정도 전에 Open해서 숙성을 시켜줘야 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 않고 그냥 마시면 너무 시고, 텁텁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제대로 된 맛을 볼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와인을 마시다 보면 마지막 잔이 제일 맛있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 점점 맛이 시드는 것도 있는데 대부분의 레드 와인은 그날 다 마시지 않으면 맛이 변하게 된다. 또한 종류에 따라서 마시기 좋은 온도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레드 와인은 온도가 낮으면 쓰고, 떫은 맛이 강해지고, 화이트와인은 대체로 차갑게 마시는 것이 좋지만 매우 단 경우를 제외하고 10도 초반이 적당한 온도이다. 이런걸 무시하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신다면 레드와인은 떫고 쓰게, 화이트와인은 밍밍하게 마시게 된다.

    마지막 Tip 으로 추천하는 액세서리가 있다. 와인을 마시기에 어려운 점은 한병을 따서 바로 마시지 않으면 금방 맛이 변한다는 점이다. 시중에 파는 마개(와인 스토퍼, 와인 세이버라고 한다) 1~2일 사이의 산화를 막기엔 사용할 수 있지만 큰 효과는 없다. 장기 보관을 위해서는 질소 가스를 병에 넣고 공기를 뽑아서 보관을 해야 하는데 그게 힘든 경우는 단순히 진공 펌프 만으로도 보관 기간을 늘릴 수 있는데 이를'진공 세이버'라고 부르며 최근에는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다. 가격 비교 사이트에 검색해도 여러 개를 볼 수 있는데 너무 저렴한 것은 효과가 약하거나 마개가 쉽게 고장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얼마 전 아이파트너즈 문준호대표의 초대로 본인이 직접 집필한 "마법의 5년" 출판기념회에 다녀왔습니다. 워낙 입담도 좋으시고 부지런하기도 하신 분이지만 그것도 자기계발서를 직접 쓰실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왔다니 놀라울 뿐이었죠.

    내용은 4개의 법칙으로 구분하여 에피소드 위주로 전개가 되는데 보통 자기계발서가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해서 좀 딱딱하고 뭔가 반성하고 결심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면 “마법의 5년”은 저자와 많은 부분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읽는 내내 웃음을 머금으며 쉽게 읽어내려 갈수 있어 마치 문대표가 옆에서 재미있는 입담으로 들려주는 듯합니다.

    책에서 나온 “하찮은 터미네이터”를 직원들에게 일깨워 주고 싶은 뜻에서 직원들에게도 권할 계획이고 혹 뉴스레터를 보시는 여러분에게도 “마법의 5년”을 권해 드립니다.

    디지털다임 대표 임종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