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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코리아의 창립 20주년 기념 프로모션 ‘드림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첫째, 20년 전 가격으로 드립니다, 둘째, 20명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셋째, 온라인에서 20·50% 할인해드립니다, 세가지 테마로 20라는 숫자가 주는 의미를 프로모션 내용과 연결시켜 20년간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준 소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로 꾸며졌다.

이번 프로모션의 특징은 열흘간 주요 온라인 매체 및 신문광고 등 대규모 광고를 집행함으로써 프로모션의 집중성을 높였고 특히, 슈퍼맨가격리턴즈 콘셉트(20년 전 가격 소구)의 브랜딩보드는 과거 사례보다 높은 클릭율과 참여를 이끌어 내 크리에이티브의 성과를 높였으며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게시판도 무려 5일 만에 3천여 건이 넘게 참여하는 등 광고의 파괴력을 입증했다.

또한 20년 전 가격과 현재의 가격을 비교하는 바이럴 동영상 콘텐츠 ‘도미노뉘우스’를 제작하여 동영상매체 등 바이럴마케팅 활동과 서울대 어린이병원 환아 20명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사회 환원 이벤트를 통해 도미노피자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임을 되새겼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창립 20주년 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또 한번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3월 초 LEXUS RX450h 온라인광고를 오픈하였다. 최고의 하이브리드 hybrid 기술력을 자랑하는 LEXUS RX450h의 장점을 ‘도시와 자연’ ‘강함과 부드러움’ ‘퍼포먼스와 환경’ 6가지 키 메시지 key message 로 요약하여 제품이 지닌 장점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도시적인 세련된 느낌을 지니며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러면서도 기술력을 통하여 환경까지도 생각하는 LEXUS RX450h 는 경쟁사에서는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장점을 지닌 차량이다. 플래시 배너와 함께 TVCM도 감상할 수 있도록 동영상 확장형 배너를 진행하였으며 클릭 시 렉서스 웹사이트 뿐 아니라 RX450h 마이크로사이트로도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17일 공식 트위터 twitter를 오픈 하였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ocial Network Service,SNS 중 트위터를 선택한 이유는 탁월한 인맥관리는 물론 메신저의 신속성을 갖추어 소통의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다임은 트위터를 통해 프로젝트 오픈소식, D2뉴스는 물론 비즈니스 질의 응대, 베이징지사 소식 및 생생한 IT 뉴스 제공으로 디지털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많은 이들과 '팔로어 follower'를 맺고 소통할 계획이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2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국어 입문 및 회화 과정을 개설하였다. 이번 중국어 교육 과정은 점차 확대되는 중국시장에 대한 감각을 유지하고 특히 베이징에 지사가 있는 디지털마케팅사의 일원으로서 자질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히 개설되었다. 본 교육은 대교 등 한국의 기업 등을 대상으로 중국어 강의를 하고 있는 전문 강사(오영남,)를 초빙해 2개 반으로 나누어 주 1회 씩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자발적으로 신청한 25여 명의 디지털다임 임직원들이 중국어 공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지난 2008년 비즈니스 회화(영어, 중국어) 과정에 이어 두 번째 개설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의 외국어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 (박원식 협회장)는
2010년 신임 부회장으로 디지털다임 임종현 대표를 선임하였다.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는 디지털 에이전시 산업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비영리 민간 경제 단체로 IT정책 형성에 기여하고 서비스 품질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웹스미디어 월간아이엠애드의 김남용 편집장은 ‘탄생에서 24개월까지의 성장스토리’를 본인의 소중한 자녀를 모델로 삼아 DSLR로 감동의 컷을 담아낸 '아기 사진 잘 찍는 법' (21세기북스)을 출시했다.

단 한번밖에 기회가 없는 출산 장면을 완벽하게 담아낸 그의 노하우는 무엇이었을까? 예비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HTML5란?
최근 구글의 HTML5 지원 발표와, 어도비의 플래시에 대한 부정적인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의 한마디로 HTML5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HTML5는 HTML의 차기 주요 제안 버전으로 월드 와이드 웹의 핵심 마크업 언어이다. 2004년 6월 Web Hypertext Application Technology Working Group(WHATWG)에서 웹 어플리케이션 1.0이라는 이름으로 세부 명세 작업을 시작하였다. 2009년 10월 WHATWG의 현재 최종 제안 상태이며 HTML 4.01, XHTML 1.0, DOM Level 2 HTML에 대한 차기 표준 제안이다. 이것은 어도비 플래시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썬의 자바FX와 같은 플러그인 기반의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필요를 줄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위키백과사전 참조)

간단 말하면 HTML5는 차세대 웹 표준으로, HTML5를 사용해서 ActiveX와 같은 플러그인 없이 웹브라우저만으로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Rich한 Web Application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HTML5의 특징
여기서 HTML5의 특징을 몇 가지 살펴보면,



이러한 특징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위치 확인이나 Local storage 지원, Background Processing 지원 기능을 활용하면 지금까지 web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예전의 Windows Application과 유사한 강력한 web application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제, HTML5로 구현된 사이트를 소개하겠다. 첫 번째는 Sketchpad로 포토샵 기능을 구현한 사이트이고[그림1] , 두 번째는 RGraph로 동적인 차트를 구현한 사이트이다.[그림2]




HTML5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사실 HTML5로 구현된 Sketchpad 나 RGraph과 같은 사이트는 플래시와 같은 기술로 충분히 구현 가능하고, HTML5를 지원하는 브라우저도 많지 않은 시점에서 굳이 HTML5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까? HTML5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다음과 같다.

2012년 HTML5의 최종표준이 정해지기 까지 다소 시간이 있으나 ,현재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제외한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HTML5의 많은 기능을 지원하고 있고, 인터넷익스플로러9 에서도 HTML5 지원계획을 발표한 상황이니 HTML5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시점은 예상보다 앞당겨 질것으로 보인다. 또한 웹 환경이 Web 2.0기반으로 이동하면서 Ajax를 기반한 지메일 Gmail, 구글독스Google Docs, 구글맵스Google Maps와 같은 기존과 차별화되는 web Application이 등장했고, 각종 오픈 API를 이용한 web application들이 web 서비스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HTML5는 또 한번 web 환경이 변화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최근 아이폰 열풍으로 모바일웹이 주목 받고 있는데, 모바일웹에서는 PC 환경과 달리 특정 브라우저의 점유율이 높지 않고, 플래시와 같은 업계 표준처럼 사용되는 플러그인 기술이 없고, 웹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다양한 디바이스와 운영체제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특정 업체의 플러그인 기술을 배제하고 표준을 따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모바일웹은 이제 시작하는 시점이므로 하위 호환성을 고민할 필요도 없으며 , 최근 폭발적인 모바일웹의 성장세를 감안하면 오히려 PC기반보다 모바일웹 환경에서 HTML5로 제작된 웹서비스를 먼저 경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HTML5로 PC 뿐만 아니라 , 안드로이드폰 , 아이폰 , 윈도모바일폰 등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와 운영체제에 대응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제작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이 글을 마칠까 한다.




어도비의 플래시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을 한 스티브 잡스 애플 CEO의 한마디에 세계 IT 업계가 술렁인다. 아이팟 iPod, 아이폰 iPhone으로 연타석 홈런을 날린데다 최근 아이패드 iPad까지 발표하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터라 그의 발언은 세계를 주목 시키는데 충분했다. 애플이 자사 제품에 플래시 적용을 거부함에 따라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 애플리케이션에 준하는 풍부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HTML5을 적극 지원하게 된 것이다. 구글 또한 기어스 Gears 프로젝트를 공식 종료하고 HTML5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정하였고 애플도 자사 웹브라우저인 사파리 safari 를 통해 HTML5를 지원하였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HTML5가 아직 플래시 같은 플러그인 기술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AR)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물체를 합성하여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물체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이다. 최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증강현실이 주목받고 있는데 카메라로 주위환경을 비추면 화면 속의 식당, 공원 등의 정보가 화면에 나타나고 거기에 자신의 사진과 글을 올리고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얼마 전 대두된 세컨드라이프 등의 가상현실과의
차이점이라면 가상현실은 현실에서 존재하지 않는 환경이지만 단지 현실감각만 느끼게 하는 것이고, 반면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현재 보고 있는 환경에 가상 정보를 부가해준다는 차이가 있다. 대표적인 증강현실 서비스로는 휴대폰으로 주변 환경을 비추면 사용자가 원하는 곳의 위치나 평판 등을 알려주는 'Layar', 'Sakai Camera' 등이 있는데 그 중 Layar는 구글지도와 연동이 되어 있어 지도는 물론 거리까지 가늠해주기도 하여 무려 5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SNS 돌풍이 심상치 않다. 이는 개인이 단순히 인맥들과 정보를 교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업들도 마케팅의 수단으로 눈독을 들인지 오래다.
아마 이런 변화의 시작에는 스마트폰이 상당한 영향을 주었으며 아마도 올해는 모바일의 해가
된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 이다. 이와 같이 SNS, 스마트폰의 돌풍에 최근 합류한 서비스가 있으니, 이는 자신의 위치를 지인들에게 알려주는 모바일 서비스인 포스퀘어 Foursquare, 로서 서비스 이름이자 회사 이름이기도 하다. 트위터가 단문(140자이내)으로 정보를 전달한다면 포스퀘어는 위치기반의 정보를 바탕으로 정보를 전달한다. 포스퀘어는 식당이나 병원, 공원 등의 시설을 방문할 때마다 그 위치에 체크인 check in을 하여 그 장소에 대한 간단한 팁을 남길 수도 있으니 스마트폰만 있으면 도심에서 맛있는 식당을 찾는 등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도 하다. 또한 한 장소에 가장 많이 체크한 유저에게 메이어 Mayor (시장) 등급이 부여되고 체크인 빈도가 높을 수록 멋진 뱃지를 달게 되는 등 적잖이 승부 근성을 자극하게도 한다. 다만 아직까지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블렉베리, 팜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하며 게다가 GPS를 탑재하고 있는 폰만 가능하다.

시력이 좋은 사람들은 죽어다가 깨어나도 절대 공감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눈이 나쁜 사람들의 고충일 것이다. 그간 엑시머 Eximer, 라식 LASIK, 라섹 LASEK 등 다양한 시력교정술로 많은 사람들이 안경과 렌즈로부터의 해방, 일명 광명을 찾게 되었는데 과거, 각막을 절제하는 엑시머와 절제한 각막 절편을 다시 덮어주어 엑시머의 단점을 보완한 라식에 이어 최근 한편의 SF 영화처럼 눈 안에 있는 수정체는 그대로 둔 채, 굴절 이상을 교정하기 위해 눈 안에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방법이 나왔는데 이를 ICL삽입술(implantable contact lens implant surgery)이라 한다.
이는 기존 수술방법처럼 각막을 깎아내는 수술이 아니므로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시력 회복이 가능하고 만일 문제가 발생하여 렌즈를 제거하게 되면 다시 수술 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어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지 출처 : 구글 >


디지털다임 베이징 지사()는 중국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 대한 치밀한 시장조사를 통해 중국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지난 2007년 3월 중소기업진흥공단 민간해외지원센터 활용사업에 1차 선정 된 지 1년 후 꿔마오()에 위치한 KIICA(정보통신 국제협력 진흥원) 베이징 센터에 사무실을 임대, 2008년 1월에 정식으로 지사가 설립되었습니다. 2009년 말에는 KIICA(정보통신 국제협력 진흥원) 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기능이 합쳐지게 되면서 현재는 샤오윈루()에 위치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빌딩()으로 사무실을 옮겨왔습니다.
그리고 중국진출 1년도 안되어서 중국 은행기업인 광따은행() 카드홍보 웹사이트 구축을 수주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곳 KOTRA에서 중국진출기업의 성공사례로 꼽히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 중 SK Telecom(), LGCNS(), TROS I&D() 등 많은 고객을 확보하여, 웹사이트 구축 등 온라인마케팅 대행역할을 진행 하고 있으며, 올해 3월에는 중국최대규모의 인터넷서비스 업체인 동방왕징()과 합작을 통해 중국 내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넷 호스팅사업인 “디투차이나”(d2china.co.kr)를 정식 오픈하여 서비스 진행 중에 있습니다.



“디투차이나”란 중국 내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웹, 서버호스팅 서비스 와 웹사이트 구축, 키워드 및 온라인광고 등 중국현지 온라인 통합 마케팅 풀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본 사업을 위해 지난 2007년도 중국 내 최대규모의 인터넷서비스 업체인 동방왕징()과의 MOU를 시작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디지털다임의 10년 이상 축적된 프로젝트 구축 경험 및 디지털마케팅 노하우와 동방왕징()의 중국 최대 인터넷서비스 인프라 경험을 결합하여, 중국현지에서 온라인 통합마케팅 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방왕징()은 중국최대규모의 인터넷서비스 회사로서 북경전신, 중국은행, 청화대학 등 그룹의 지원을 받아 1996년 5월 17일에 창립하여 북경에서 도메인 등록 서비스, 웹사이트 운영서비스 등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동방왕징()은 일반인들이 인터넷을 인식하기 전 이미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중국 내에서 가장 오래된 인터넷 서비스업체 입니다. 또한 이 회사는 통신관리국인터넷운영허가증서()ICP와 인터넷 서비스업체증서()ISP 갖추어져 있으며, 2008년 말까지의 기업고객 수가 50만을 초과하였으며, 현재 중국에서 규모가 제일 큰 인터넷 서비스 업체입니다.


디투차이나의 주요고객은 한국에서 중국에 인터넷서비스를 하고 싶어하는 기업이거나 중국에 이미 진출한 한국기업 또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좀 더 안정이 되면, 향후에는 중국 로컬 기업까지 그 대상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디투차이나에서 제공하는 상품은 기본적으로 중국현지에서 인터넷서비스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 현지에서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려면 우선 웹사이트가 기본으로 있어야 하고, 웹사이트를 서비스를 하기 위해선 인터넷 서버라든가 도메인, 이메일 등 기본적인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 디투차이나에서는 고객이 중국에서 인터넷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컨설팅에서부터 웹사이트구축, 서버호스팅, 도메인등록, 온라인광고까지 온라인 통합 마케팅 풀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 내에서는 중국내 호스팅만 전문으로 하거나 아니면 중소규모로 웹사이트를 만들어주는 대행사가 있긴 하지만, 저희와 같이 온라인 통합 마케팅 풀서비스로 접근하는 경쟁사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저희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다임의 국내 10년간의 풍부한 온라인마케팅 경험과 국내외 인정받은 크리에이티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꽌시()가 중요한 중국에서도 저희의 우수한 크리에이티브가 충분히 설득력이 있으리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문의는 이메일, 전화, 메신저 등 아주 다양한 채널로 문의가 가능합니다. 특히나 고객은 주로 한국이거나 중국 내 한국사람입니다. 혹시나 한국에서 국제전화를 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070서비스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070전화를 사용하게 되면 인터넷전화기 이기 때문에 같은 070번호와는 무료로 통화가 가능합니다.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는 현재 3억8천만명을 넘어섰고, 인터넷 보급율도 22.6%에서 28.9%로 늘었습니다.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에 따르면 올 3월 초에는 인터넷 사용자가 4억 명을 넘어설 전망이라고 합니다. 또한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도 2008년 1억1300만명에서 작년 말 2억3300만명으로 일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는 인구는 한국인구의 거의 두배인 9,000만명을 넘어섰고, 2009년 1~9월의 인터넷을 통한 소비액(약 1689억RMB·약 28조원)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90%나 늘었습니다. 2007년 디지털다임이 중국에 진출하기 전에 조사하고, 예측했던 중국 IT 시장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글로벌 기업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중국시장에 진출하기가 어려워 지고, 경쟁이 더 치열해 질 꺼라 예측합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중국 IT 시장의 성장 흐름 속에 디지털다임은 아주 적기에 중국시장에 발을 들여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통합 마케팅 풀서비스 를 집중할 예정이며, 운영이 안정화되면 향후에는 현지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입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중국 내 로컬 기업에 대한 포트폴리오와 성공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에 있습니다.
사람들을 ‘혹’하게 하거나 ‘훅’가게 하는 바이럴 마케팅은 광고적 발상과는 조금 다른 기발함을 필요로 한다. 지금 말하고자 하는 ‘KitKat’의 바이럴은 생각을 뽑아낸 시작부터가 대한민국에서 광고를 하는 우리들의 머리 속에서 튀어나오기 힘든 기발함이 있다.
2009년 부활절을 이틀 앞둔 날, 한 남자가 ‘KitKat’을 먹다 예수얼굴을 발견했다면서 네덜란드 대형뉴스 사이트에 사진을 기고했다. 부활절과 예수얼굴발견의 절묘한 조합으로 이야기는 뉴스화되었고 전세계 포털과 블로그, 커뮤니티 150,000개의 사이트에 게재되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광고대행사에 의해 조작된 것임이 밝혀졌고, 조작된 사실을 언론매체에 제보했다는 것과 신성한 예수의 얼굴을 홍보에 이용했다는 비난을 받긴 했지만 ‘Kitkat’이 얻게 된 브랜드 홍보효과는 놀라웠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이와 비슷한 바이럴이 시도되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바이럴 속에 브랜드 슬로건이나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실마리를 넣어달라는 요청이 있었을 수도 있고, 사회적 파장과 심의를 고려하여 예수얼굴 대신 다른 얼굴을 넣었을지도 모른다. 또한 거대 뉴스사이트가 아닌 유머사이트에 글을 올렸을 수 있고 결과는 ‘우리끼리’만 아는 바이럴로 끝났을 수도 있다.
성공적인 바이럴 사례를 접한 광고주들은 오늘도 대행사에 바이럴 마케팅을 요구한다. 하지만 여전히 브랜딩과 바이럴을 함께 섞어주길 바라고 광고적인 창의력과 심의에 길들여진 우리들은 바이럴이 되기만을 바라는 무언가를 ‘배출’해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문화된 바이럴 마케팅 인력이 구축되어있고 그 인력들이 성공시킨 바이럴 마케팅이 효과를 보고 있는 지금, 우리도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새로운 머리를 개발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피자리움 안 가봤어요? 정말 맛있어요!”

어깨부터 발끝까지 온 몸이 아프다며 하소연하는 마눌님을 모시고, 경리단 근처의 한의원을 찾았다. 원장님이 잘 아는 분이라 갈 때마다 치료도 잘 해주고, 치료비도 많이 받지 않아서(가장 중요한 이유겠죠?) 염치 불구하고 자주 찾아간다.
점심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찾아간 지라, 치료받자마자 민생고부터 해결해야겠다고 했더니, 대뜸 유명한 곳이라며 피자 좋아하면 가보라고 추천을 해준다. 나야 당연히 콜!

이태원의 맛있다는 레스토랑이 다 그렇듯이 피자리움도 간판이며 실내 인테리어는 참 소박하다. 화려한 장식도 없고 메뉴 구성도 단촐하다.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사이드 메뉴도 없다. 하지만 경험상 이런 곳이 맛은 더 훌륭하다. 오직 단품으로만 승부하겠다는 자신감은 맛에서부터 비롯되는 것!



초벌구이 된 다양한 토핑의 피자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도우 dough 나 사이즈를 선택할 필요가 없으니 고객 입장에서는 일단 불편한 수고를 한 가지 덜었다. 이곳에서는 네모 반듯한 일정한 크기의 피자만 판매한다. 하지만 여러 종류의 피자가 눈 앞에 펼쳐져 있어 어떤 피자를 선택해야 할지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매운 참치를 선택하려니, 햄이 토핑된 피자가 마음에 걸린다. 가지를 올려 구운 피자는 또 어떨까? 감자는? 아, 누가 선택 좀 해줬으면… 하는 눈길로 마눌님을 쳐다보니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다.
매장 점원이 우리의 고민을 눈치 챘나 보다. 아니, 이곳을 찾는 초짜들의 공통된 고민인 듯 주저하는 모양새를 보고 굶주린 중생의 고민을 일단락시킨다. 가장 인기 많다고 하는 렌치 피자를 점원이 콕 찍어줬으니, 다른 피자들은 다음 번에 먹어보기로 하고, 매운 참치 피자를 같이 주문했다.


피자를 나무 접시에 담아주는 게 특이하다 싶었는데, 맛을 보니 ‘왜 여기를 진작에 안 와봤을까’ 싶은 생각이 들만큼 독특하다. 토핑도 토핑이지만, 도우가 인상적이다. 포카치아 같은 폭신폭신한 빵이 지금껏 먹었던 피자와는 사뭇 달랐다. 매운 참치는 생각보다 맵지 않아서 왜 ‘매운’ 참치일까를 잠시 고민했지만, 렌치 피자를 맛보는 순간 고민은 잠시뿐. 사람 마음이란…. 부드러운 화이트소스 위에 토마토와 야채 등 간단한 토핑으로 맛을 낸 렌치 피자는 ‘피자=느끼하다’는 공식을 머릿속에서 사뿐히 지워준다. 왜 렌치 피자가 베스트셀러인지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순간이다.

가격도 5,000~6,000원 선이라 둘이 먹어도 도우의 식감만큼이나 부담이 없다. 심지어 기름기도 없다. 아! 이 피자 옆에는 콜라가 아니라 응당 시원한 맥주가 놓여 있어야 한다. 콜라,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가 아니었구나!
한 사람=한 조각 을 생각했는데, 옆 테이블을 보니 두 사람이 3~4조각을 주문해서 먹기도 한다. 배불리 먹으려면 그 정도는 먹어야 할 것 같다. 막상 다 먹고 나니 딱 한 조각이 아쉽다.

주말 오후, 한 조각의 아쉬움을 이태원 산보로 달랬다. 찬찬히 둘러보니 아이쇼핑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날씨가 좀더 따뜻해지면, 닐스 야드의 녹차빙수가 생각날 것 같다. 렌치 피자와 녹차빙수, 왠지 잘 어울릴 것 같다.



도시에서 특별한 또는 완벽한 시간을 즐기려면 늘 고민되게 마련이다. 언제, 누구와 어디서, 어떤 취향으로 보내려고 할 때 특히 2차로 어디로 움직일 때 바로 찾아주는 서비스는 없을까?
UrbanDaddy의 the next move 가 바로 그런 앱이다.
사용해 보면 몇 가지 질문을 체크하면서 장소를 찾아주는 방식인데 인터페이스는 예전 플랫폼이나 공항에서 봤던 flip 형식의 메뉴로 구성하고 선택된 내용에 따라서 추가 옵션 선택의 메뉴들이 바뀐다. 특히 서비스 내용은 UrbanDaddy라는 이름에서 느낄 수 있게 도시 성인남자 위주의 서비스로 되어 있지만 메뉴구성을 보면 헤어졌던 상대방과, 상사와, 클라이언트와 같이 할 수 있는 곳을 찾아준다든지 지금 취한상태인지, 정장을 입고 있는지 등 위트 있는 질문으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장소를 추천해 준다.
아쉬운 점은 아직 미국 대도시 위주로 서비스가 되어있고 아이폰 앱으로만 나와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서비스의 분의기를 대략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뛰어난 디자인과 스토리탤링 식의 메뉴방식은 최고로 보인다. UrbanDaddy는 2009 Moby Awards 에서 Best Mobile을 수상했고 Communication Arts의 interactive annual 에도 소개되었다. 미국 출장을 간다면 꼭 다운받아 갈 만한 앱이다.

서울에서도 똑같은 서비스가 나왔으면 좋겠다. 최근의 위치 기반한 소셜 네트워크 foursquare나 WhosHere 와 같은 서비스와 연결한다면 파워풀한 앱이 될 것 같다. 회사에서 만들어보고 싶은 서비스 일순위! 과거 회사에서 론칭했던 모비또 란 모바일 서비스 방식과 비슷한 점이 많아 아이폰에서 절대 지우지 않고 있는 앱이기도 하다.